Dream eyes
갤러리
컨실러로도 커버되지 않는 다크서클과 깊은 주름, 건조한 눈가는 동안 피부의 적이다. 눈가만 매끈하게 가꿔도 5년은 더 어려 보일 수 있다는 사실. 탄력 있는 동안 눈가를 가꾸고 싶다면 연령대별로 추천하는 아이크림에 주목할 것. 노화가 시작되는 20대에겐 풍부한 수분감이 느껴지는 가벼운 타입의 아이크림을 추천한다. 계속 읽기
컨실러로도 커버되지 않는 다크서클과 깊은 주름, 건조한 눈가는 동안 피부의 적이다. 눈가만 매끈하게 가꿔도 5년은 더 어려 보일 수 있다는 사실. 탄력 있는 동안 눈가를 가꾸고 싶다면 연령대별로 추천하는 아이크림에 주목할 것. 노화가 시작되는 20대에겐 풍부한 수분감이 느껴지는 가벼운 타입의 아이크림을 추천한다. 계속 읽기
개관 30주년을 맞은 오르세 미술관이 한국을 찾았다. 밀레의 ‘이삭 줍기’와 고흐의 ‘정오의 휴식’ 등 직접 보고 싶었던 걸작들을 전시해 인기를 모은다. 외젠 들라크루아와 같은 낭만주의, 일상을 사진처럼 묘사했던 귀스타브 쿠르베의 사실주의, 빛과 대기의 표현에 혁신적이었던 클로드 모네의 인상주의 등이 주목할 만하다. 서양 미술계에서 풍요로웠던 19세기를 중심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던 예술 사조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 기간 2016년 10월 29일~ 2017년 3월 5일
문의 www.sac.or.kr 계속 읽기
“꿈을 신는다는 것은 꿈을 현실로 만들기 시작하는 과정이다.” 여성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패션 역사에 큰 획을 그어온 스틸레토의 창시자 로저 비비에. 수많은 슈어홀릭의 사랑을 독차지해온 로저 비비에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화사한 슈즈와 핸드백으로 봄기운을 몰고 온 로저 비비에의 S/S 컬렉션을 엿보는 시간. 계속 읽기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알렉산더 콜더, 만 레이, 제프 쿤스 등 세기적인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색다른 형식’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 바로 ‘웨어러블 아트(wearable art)’라 할 수 있는 주얼리 작품 전시이다. 오는 2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는 현대미술의 거장들이 빚어낸 2백여 점의 다채로운 주얼리 작품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피카소에서 제프 쿤스까지: The Artist as Jeweler>전이 열리고 있다. 작가의 분신인 듯 입체미와 귀여운 자태를 자랑하는 작품도 있고, 그림이나 조각과는 자못 다른 느낌을 자아내는 작품도 있지만, 그래도 거장들의 고유한 언어와 창조 혼이 배어 있는 흥미로운 감상거리다. 다양한 재료를 실험하기 위한 조형적 탐색, 혹은 연인이나 가족을 위한 영혼이 담긴 선물, 후원자의 구미에 맞는 영악한 비즈니스용 작품 등 주얼리에 매료된 동기도 다채롭다. 예컨대 ‘모빌 조각’의 창시자 콜더는 여덟 살부터 자신의 누이 페기를 위해 인형 장신구를 만들기 시작한 걸 계기로 일생 동안 가족, 친구, 그리고 아내를 위해 주얼리를 직접 제작했는데, 한 점 한 점이 모두 단 하나뿐인 작품이다. 유독 ‘융합’을 강조하는 금세기가 아니라 20세기 중반에 활약한 아티스트들도 패션, 공예 등 다양한 영역 간의 ‘협업’과 ‘교류’를 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이 전시회에서 넘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재미나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6시까지 입장).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