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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에 패션 피플의 관심을 집중시킬 새로운 랜드마크가 생겼다. 바로 드라마틱한 익스테리어와 환상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가득한 미우미우(MIU MIU) 플래그십 스토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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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에 패션 피플의 관심을 집중시킬 새로운 랜드마크가 생겼다. 바로 드라마틱한 익스테리어와 환상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가득한 미우미우(MIU MIU) 플래그십 스토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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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개인의 취향에 맞추어 제작하는 ‘마이 고미노’ 서비스를 선보인다. 10가지 디자인을 기반으로 가죽의 종류와 재질, 컬러, 디테일까지 직접선택할 수 있으며, 이니셜 각인까지 가능하다. 마이 고미노 맞춤 제작 서비스로 나만의 특별한 고미노 슈즈를 만들어보자. 계속 읽기
몽클레르는 시즌과 세대를 초월한 8명의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완성한 몽클레르 지니어스 프로젝트 중 하나인 ‘2 몽클레르 1952’ 컬렉션을 선보였다. 브랜드의 클래식하고 상징적인 제품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볼드하고 팝한 컬러와 다양한 스타일의 로고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514-0900 계속 읽기
베이스 메이크업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BB크림을 뒤로하고 ‘CC크림’이라는 애칭을 가진 차세대 아이템이 등장했다. 컬러 컨트롤 크림, 비타민 C 크림 등 브랜드마다 효과나 내세우는 성분은 다르지만, 이 모두의 공통점은 BB크림보다 촉촉하고 스킨케어 기능을 강화해 피부를 보다 매끈하고 화사하게 연출해준다는 점이다. 계속 읽기
기술의 혁신성, 장인의 내공 어린 예술성, 뛰어난 마케팅 감각으로 가히 혀를 내두를 만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하이엔드 시계. 21세기에 ‘시계의 르네상스’를 이끌어가고 있는 대표 주자 중 하나인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는 그 남다른 존재감을 올여름 상하이국제영화제(SIFF)에서 드러냈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에서 올해로 탄생 1백 주년을 맞은 팬더 컬렉션을 기념하기 위한 스페셜 컬렉션을 론칭한다. 56점의 제품으로 이루어진 이 컬렉션 중 골드 스켈레톤 기법으로 제작한 배니티 링과 옵아트 형태로 제작한 트라이벌 브레이슬릿은 팬더의 몸통이나 머리 등의 형태를 전혀 표현하지 않고 오직 다이아몬드와 오닉스로 팬더의 반점 모티브만 표현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결혼을 앞둔 커플이라면 달콤한 허니문의 시간을 단 한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을 터. 열렬한 사랑의 기억을 캐논 카메라로 선명하게 남기고, 포토 프린터로 기록한다면 모든 순간이 생생해진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