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y Dior as seen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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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스트로 커리어 첫 행보를 내딛을 만큼 아트를 사랑했던 천재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챤 디올. 50대 초반에 유명을 달리한 짧은 생애였지만 오트 쿠튀르의 세계를 평정했던 그의 컬렉션을 이루는 정체성의 근간도 예술이었다. 영국의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애지중지했다는 디올의 상징적인 백 ‘레이디 디올’을 매개체로 한 흥미로운 아트 컬렉션에서도 그러한 DNA를 느낄 수 있다. 한국 작가 4인을 포함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빛나는 창조적 협업의 결실, 디올 서울 부티크에서 열리고 있는 <Lady Dior as Seen by>전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Man of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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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케이스 하나로 전 세계를 누비는 오늘날의 비즈니스맨에게는 어떤 스타일 전략이 필요할까? 글로벌 트래블러를 위한 휴고보스(HUGO BOSS)의 스마트한 F/W 컬렉션을 만나보자.
소지섭과 함께 선보이는 ‘맨 오브 투데이(Man of Today)’ 캠페인을 통해. 계속 읽기
Sneakers 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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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스니커즈 열풍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개성 있는 셀렉션부터 빈티지한 무드, 친환경 공정까지 각자 뚜렷한 철학과 콘셉트를 지닌 유럽 태생의 스니커즈가 소비자의 지갑을 공략 중이다. 먼저 슈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이탈리아부터 만나보자. 밀라노와 파리, 런던을 지나 국내에 안착한 ‘스터즈워(Studswar)’는 금속성 단추와 못, 스톤 등을 과감하게 믹스한 실험적인 디자인이 특징. 스터드를 중심으로 주얼리, 패치 등 예상치 못한 조합과 캔버스의 그림을 그대로 신발로 구현한 듯한 예술적인 프린트를 모두 수작업으로 완성한다. 다양한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편집 숍 쇼핑을 선호한다면 ‘스틸레 디 마토(Stile di Matto)’로 향할 것. 알렉산드로 델라쿠아, 디스퀘어드2, 존 갈리아노, 로베르토 까발리 등 패션 하우스 디자이너의 스니커즈를 총망라한 곳으로 눈길을 끈다. 밀리터리 캐주얼 스타일의 자체 제작 브랜드 ‘마또’는 젊고 감각적인 감성을 담아 20~30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의 공동 창업자 이름의 앞 글자를 딴 ‘D.A.T.E’는 스포츠 브랜드에서 인기를 누렸던 트레이닝 슈즈의 투박한 느낌을 패셔너블하게 재해석했다. 패션 편집매장 라움에서 판매 중. 친환경적인 생산과 소재,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프랑스 브랜드의 인기도 만만치 않다. 프리미엄 슈즈 셀렉트 숍 플랫폼에서 들여온 ‘베자(VEJA)’는 특별한 광고와 마케팅 없이도 유명세를 떨친 케이스. 세련된 컬러와 담백한 디자인에 매료된 셀러브리티와 해외 패션 블로거 등에게 일찍이 간택되었다. 브라질 북쪽 지방에서 재배한 오가닉 코튼과 아마존에서 채취한 천연 고무로만 만든 정직한 생산과정 역시 의미를 더한다. ‘사와(SAWA)’ 역시 아프리카의 안정적인 일거리 창출을 돕는 ‘착한’ 스니커즈 브랜드. 가죽, 고무, 천 등 소재부터 가공과 생산까지 에티오피아에서 이루어진다. 빈티지한 색감과 정교한 스티치, 풀 그레인 가죽으로 완성한 뛰어난 품질이 입소문이 나면서 날개 돋힌 듯 순항 중! 계속 읽기
Airy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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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ance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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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뽀 보떼가 새로운 차원의 광채를 이야기한다. 좋은 스킨케어의 기준이 된 이 브랜드가 스스로 빛이 나는 피부, 누구나 꿈꿔온 빛을 머금은 피부를 완성하기 위해 지금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끌레드뽀 보떼의 믿음직스러운 뉴 스킨케어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타사키 밸런스 에라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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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는 ‘밸런스 에라 링’의 흑진주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밸런스 에라 링은 자사 진주 양식장을 소유한 브랜드답게 최상급 진주만 사용해 마치 진주가 링 위에 떠 있는 것처럼 일렬로 나란히 늘어선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흑진주를 세팅한 밸런스 에라 링은 기존의 에라 링보다 커진 진주 사이즈와 아름다운 광택으로 남다른 우아함과 품격을 전한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The Women of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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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백70여 년이라는 역사상 가장 오래된 워치메이커로 명성을 공고히 다져온 브랜드 블랑팡. ‘The Women of Grace’라는 테마 아래 여성 워치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이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진행됐다. 긴 역사를 대변하는 헤리티지 컬렉션부터 가장 진보된 기술력을 담은 뉴 컬렉션까지.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