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날리 시그너처 프린트 스니커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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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날리는 비즈니스 혹은 휴가로 끊임없이 여행하는 남성을 위한 ‘시그너처 프린트 스니커즈 컬렉션’을 제안한다. 화이트 펀칭 베이스에 네이비, 옐로, 버건디 등 3가지 컬러의 밴드 디테일이 포인트. 100% 송아지가죽을 사용해 뛰어난 착용감이 장점이다. 문의 02-3467-8603 계속 읽기

Reset You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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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바빠도 너무 바쁘다.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만큼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 여성의 몸과 마음은 항상 지쳐 있다. 피부도 마찬가지.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슈퍼 우먼의 피부 시간을 리셋해줄 샤넬의 피부 시간 케어 3단계 프로그램이 있으니까. 계속 읽기

Intense Hyd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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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투명한 보틀 속, 수분으로 가득 찬 몽글몽글한 수천 개의 마이크로 버블이 보이는가? 최초로 화장품 분야에 미세 유체 공학을 적용한 샤넬이 선보이는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쎄럼’과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젤 아이’ 속 마이크로 버블이 올여름, 메마른 피부에 촉촉한 단비를 내려준다. 계속 읽기

루이 비통 땅부르 슬림 모노그램 사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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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은 코끼리 모티브와 모노그램 패턴이 돋보이는 남성용 시계 ‘땅부르 슬림 모노그램 사바나’를 선보인다.
영국 유명 아티스트 디노스 & 제이크 채프먼 형제와 커미션 작업을 해 완성한 워치 피스로, 여행에서 받은 영감으로 탄생한 코끼리 모티브와 모노그램 사바나 잉크 캔버스 스트랩이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계속 읽기

세계 시계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대형 박람회 2016 Basel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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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바젤 현지 취재)

올해도 어김없이 <스타일 조선일보>는 지난 3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시계와 주얼리 산업의 독특한 플랫폼인 바젤월드를 취재했다. 지난 수년간 스위스 시계 무역의 가장 큰 시장이었던 중국에서 시계 판매가 줄어들고 있어 다소 주춤한 기색도 보였지만, 오랜 역사를 지닌 세계적인 박람회인 만큼 탄탄한 기반은 여전하다.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신제품 자체보다 스위스 시계 비즈니스에 대한 근본적인 화두가 던져졌다는 것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유통 시장에서 스위스 시계의 입지에 대한 긴밀한 논의가 이루어진 2016 바젤월드 리포트. 계속 읽기

볼보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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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XC60 볼보자동차는 자사의 베스트셀링 모델, ‘더 뉴 XC60’의 2019년형 모델을 공개했다. D5 AWD와 T6 AWD 차량의 엔트리 트림인 모멘텀의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 4구역 독립 온도 조절 시스템과 스티어링 휠에 히팅 기능을 추가하고, 1열 시트의 기능을 높이는 등 더 혁신적이고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모델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

lace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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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세상의 모든 오픈 워크 기법의 영감이 된 레이스. 15세기 유럽에서 은밀하게 속옷을 꾸미는 데 사용했던 레이스는 이제 가방과 슈즈, 의상까지 모든 패션을 지배하는 요소가 되었다. 럭셔리함과 섬세함, 여성스러움을 상징하는 레이스 아이템.   (위부터) 이너로 블랙 컬러 보디수트가 매치된 브라운 레이스 … 계속 읽기

록시땅 프로방스 썸머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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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은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구성한 ‘프로방스 썸머 마켓’을 오픈한다. 시어버터 핸드크림, 이모르뗄 크림 마스크 등 10개의 베스트셀러 제품은 7월 말부터 한 달간 록시땅의 모든 매장에서 특별 프로모션 세트로 판매할 예정이다. 문의 02-3014-295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