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y R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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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우리가 알고 있는 명품 브랜드의 상당수가 말과 승마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에르메스는 최고급 마구용품을 만드는 브랜드로 시작했으며, 구찌의 창립자 역시 피렌체 지방에서 가죽 승마 제품을 생산하며 이름을 알렸다. 예로부터 승마가 로열 패밀리들이 즐기는 귀족 문화였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명품 브랜드와 승마는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승마의 역사에 그 근간을 두고 있는, 말에서 영감을 받은 패션 아이템. 계속 읽기

셀린느 러기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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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가 2014 F/W 시즌을 맞아 파이톤, 송치, 펠트, 리넨 등 다채로운 컬러와 소재로 구성한 러기지 백 시리즈를 선보인다. 러기지 백은 1970년대 셀린느의 빈티지 여행 가방에서 영감을 받아 피비 파일로가 재해석한 셀린느의 아이코닉 베스트셀러다. 가방 양쪽의 날개가 펼쳐진 듯 독특한 실루엣은 큰 로고나 장식 없이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셀린느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문의 02-3440-1147 계속 읽기

하위문화의 유쾌한 반란_O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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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여미영(디자인 스튜디오 D3 대표)

거장 피카소, 세기의 시인 장 콕토, 마드무아젤 샤넬이 함께 만든 발레 <푸른 기차>는 처음 작품을 올린 1924년을 넘어 2013년 광저우에서 열린 <문화 샤넬> 전시에서 새로운 가치를 입었다. 예술은 세월을 지나도 살아 있고, 현대의 새로운 예술로 추앙받는 패션 역시 예술과 함께 … 계속 읽기

연말연시 분위기에 품격을 더하는 프리미엄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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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다채로운 행사가 많은 연말연시를 겨냥해 올해도 프리미엄 주류의 세상은 쉼 없이 돌아가고 있다. 소중한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데 좋은 동반자가 될 만한, 오감을 자극하는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계속 읽기

All that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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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예진 | 헤어 권영은 | 메이크업 이지영 |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 어시스턴트 구동현 | photographed by ryoo hyung won

선명한 눈빛으로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박진희. 럭셔리한 컬러, 세심하게 가공한 소재만 선택해 스타일링한, 2011 F/W에서 찾아낸 엘리건트 룩. 그린 컬러 케이프 스타일 코트 3백13만8천원, 골드 펄 블랙 시스루 원피스 1천만원대, 스퀘어 레더 백 3백44만원 모두 펜디. 레드 케이프 코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