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쏘 슈망 데 뚜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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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쏘에서 연인들을 위해 ‘티쏘 슈망 데 뚜렐’을 추천한다. 우아한 케이스와 현대적인 디자인의 이 워치는 티쏘 공장이 자리한 스위스 르로클의 슈망 데 뚜렐 거리에서 영감을 받았다. 조명에 따라 다채롭게 작동하는 선레이 다이얼 장착 모델과 날짜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세련된 디자인의 균형이 돋보이는 깔끔한 모델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계속 읽기

Classy R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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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우리가 알고 있는 명품 브랜드의 상당수가 말과 승마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에르메스는 최고급 마구용품을 만드는 브랜드로 시작했으며, 구찌의 창립자 역시 피렌체 지방에서 가죽 승마 제품을 생산하며 이름을 알렸다. 예로부터 승마가 로열 패밀리들이 즐기는 귀족 문화였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명품 브랜드와 승마는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승마의 역사에 그 근간을 두고 있는, 말에서 영감을 받은 패션 아이템. 계속 읽기

셀린느 러기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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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가 2014 F/W 시즌을 맞아 파이톤, 송치, 펠트, 리넨 등 다채로운 컬러와 소재로 구성한 러기지 백 시리즈를 선보인다. 러기지 백은 1970년대 셀린느의 빈티지 여행 가방에서 영감을 받아 피비 파일로가 재해석한 셀린느의 아이코닉 베스트셀러다. 가방 양쪽의 날개가 펼쳐진 듯 독특한 실루엣은 큰 로고나 장식 없이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셀린느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문의 02-3440-1147 계속 읽기

The Glorious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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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주얼리의 세계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상상을 초월하곤 한다. 아름다움에 대한 인간의 욕망과 그 한계에 도전하는 장인 정신은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창작품이라 할 수 있는 하이 주얼리를 탄생시켰다. 하이 주얼리의 가치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을 넘어 그 가치가 더해짐을 까르띠에 트래디션이 여실히 증명해준다. 보석에서 보물로, 까르띠에의 그 위대한 시간 여행.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