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ect from Pol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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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날씨와 계절을 불문하고 찾아오는 미세 먼지와 황사를 비롯한 각종 도시 공해, 스트레스가 피부를 공격하고 있다. 샤넬에서는 매일 쉽고 빠르게 피부를 보호해주는 미스트를 출시해, 도시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한다. 토털 안티폴루션이자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위한 솔루션 ‘D-폴루션 에쌍씨엘’이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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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가 새 단장하는 과정을 드로잉으로 표현한 특별한 윈도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섬세한 초상화와 비현실적인 오브제를 묘사하는 기술이 뛰어난 프랑스의 일러스트레이터 위고 가토니가 작업을 맡았다. 브랜드에 대한 오마주의 의미를 담아 브랜드의 기원을 상징하는 말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의 6개 윈도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544-7722 계속 읽기

Hearts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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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sponsored by PANDORA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고객과 함께 나누는 것’을 브랜드의 철학으로 삼아,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주얼리로 표현하는 프레스티지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 올봄, 가족 간의 사랑을 표현한 ‘마더스 데이 컬렉션’으로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러운 스토리를 완성한다. 계속 읽기

[ART+CULTURE ’18 SUMMER SPECIAL] The essence of Dutch Cre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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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류지현(디자이너, <사람의 부엌> 저자)

북유럽 디자인, 이탈리아 디자인처럼 브랜드 파워가 강력하지는 않을지 몰라도 네덜란드 디자인 역시 하나의 브랜드처럼 여겨진 지는 꽤 오래됐다. 디자인 세계에서도 유행은 피고 진다지만, 끊임없이 실험하고 혁신에 도전하면서 일상 속 발상의 전환을 꾀하는 자세야말로 문화 예술 강국으로 성장해온 네덜란드의 저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배경에는 1990년대 초에 등장한 드로흐(Droog) 그룹의 존재감이 크게 자리하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