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바바토스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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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바바토스는 아티산의 후속작인 향수 ‘블루’를 선보인다.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는 해변에서 즐기는 한가로운 휴식을 표현해 지중해의 감성을 더한 향수로, 투명한 푸른 보틀에 남색 끈으로 엮은 디테일이 돋보인다. 바닷바람을 닮은 시원한 향으로, 베르가모트와 바질, 비터 오렌지의 상쾌한 향취로 시작해 아이리스, 클라리 세이지 향이 이어진 후 파촐리, 시더우드 향으로 마무리된다. 주요 백화점 매장과 BTY 갤러리, 드러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계속 읽기

good bye, Steve Jobs! 스티브 잡스의 놀라운 다섯 가지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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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티브 잡스가 지난 10월 6일 췌장암으로 타계했다. 세상을 한 번만 바꾸어도 위인으로 대접받기 마련인데 스티브 잡스는 무려 일곱 번이나 세상을 변화시켰다. 스티브 잡스의 그 놀라운 삶을 되돌아보면 그에게는 다섯 가지의 위대한 능력이 있었다. 오늘은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일곱 번 바꾸는 … 계속 읽기

입생로랑 뤼미에르 빠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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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 뤼미에르 빠시옹 입생로랑에서 새로운 광채 컬렉션, ‘뤼미에르 빠시옹’을 선보인다. 프랑스어로 ‘빛의 열정’라는 뜻을 담은 이번 컬렉션은 로즈 골드 스파클이 고농축된 하이라이터를 비롯해 뚜쉬 에끌라의 메탈 로즈 컬러 버전, 피니싱 파우더, 블러셔, 브러시까지 5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 문의 080-347-0089 계속 읽기

하위문화의 유쾌한 반란_O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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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여미영(디자인 스튜디오 D3 대표)

거장 피카소, 세기의 시인 장 콕토, 마드무아젤 샤넬이 함께 만든 발레 <푸른 기차>는 처음 작품을 올린 1924년을 넘어 2013년 광저우에서 열린 <문화 샤넬> 전시에서 새로운 가치를 입었다. 예술은 세월을 지나도 살아 있고, 현대의 새로운 예술로 추앙받는 패션 역시 예술과 함께 … 계속 읽기

A creatiVe InnoV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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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혁신적인 소재와 디자인을 끊임없이 개발하며 미래를 향해 가는 스위스 워치 브랜드 라도(Rado). “혁신이 멈추면 그 브랜드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라고 말하는 라도의 CEO 마티아스 브레스찬(Matthias Breschan)을 만나 라도가 일으킨 혁신과 앞으로 라도가 나아갈 방향과 전략에 대해 물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