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snow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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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 위에서 볼법한 룩을 슬로프 위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스키를 탈 때도 스타일을 유지하게 해줄, 패션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스키 아이템. 계속 읽기
런웨이 위에서 볼법한 룩을 슬로프 위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스키를 탈 때도 스타일을 유지하게 해줄, 패션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스키 아이템. 계속 읽기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이 지닌 에너지, 아모레퍼시픽의 고유한 감성과 헤리티지를 경험하기 위해 떠난 아름다운 여행. 비움과 채움을 교대로 경험하며 시간과 아름다움의 의미에 대해 사색할 수 있는 싱그럽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계속 읽기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나스 벨벳 매트 스킨 틴트 바르자마자 완전히 빠져든 제품. 아무런 도구 없이도 얼굴이 매끈하고 부드럽게 슥슥 발린다.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연출해주면서도 촉촉하고, 건조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가벼운 외출 시, 운동 전에 사용해도 좋다. 아홉 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도 넓다. 50ml 6만3천원. 문의 02-6905-3747 _by 에디터 배미진
시슬리 소 컬 마스카라 말 그대로 엄청난 컬링 효과를 갖춘 마스카라. 비타민 펩타이드를 함유한 포뮬러로 눈썹을 더욱 풍성하게 연출해줄 뿐만 아니라 속눈썹 뿌리의 케라티노사이트 증식을 촉진해 속눈썹을 길고 튼튼하게 강화하는 효과를 낸다. 10ml 6만5천원. 문의 080-549-0216 _by 어시스턴트 김수빈
끌레드뽀 보떼 옹브르 크렘므 솔로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 이용해도 뭉침 없이 간편하게 메이크업할 수 있는 촉촉한 크림 타입의 아이섀도. 매끄러운 크림이 바르는 즉시 가벼운 파우더 텍스처로 바뀌면서 눈꺼풀의 유분을 잡아주어 쉽게 번지지 않고 밀착감이 뛰어나다. 또 펄이 칙칙함을 방지해 장시간 컬러를 화사하게 유지해준다. 2g 6만원대. 문의 080-564-7700 _by 에디터 이지연
에르보리앙 유자 더블 로션 수분층과 피부 깊숙이 영양을 공급하는 오일층으로 구성된 에센스 토너로, 상큼한 유자 향이 기분을 한결 산뜻하게 해준다. 피붓결을 따라 정돈해주는 간단한 방법으로 깊이 있는 수분을 즉각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특징. 190ml 4만원. 문의 02-3014-2966 _by 어시스턴트 김수빈
샤넬 루쥬 코코 스틸로 촉촉한 발림성과 뛰어난 발색력이 기대 이상이다. 사과 씨 추출물과 식물 오일을 함유해 립밤과 같은 강력한 보습을 선사하며, 즉각적인 플럼핑 효과를 준다. 2g 4만1천원. 문의 02-3708-2007 _by 에디터 이지연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아쿠아 디 로제 피렌체의 수도사들이 만드는 화장품이 한국 시장에서 놀라운 성공을 거두게 된 데는 바르자마자 촉촉해지는 전설적인 이 제품의 역할이 컸다. 용량도 충분하고 향기도 매력적인, 쓰면 쓸수록 깊이 빠져드는 제품이다. 250ml 3만8천원. 문의 02-546-1612 _by 에디터 배미진
입생로랑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사실 시크한 블랙 & 골드 패키지만 보고 구매를 결정한 쿠션 팩트다. 메이크업을 수정하거나 식사 후 거울을 볼 때 우아하게 꺼내 들 수 있는 패키지까지 더했으니 어찌 소장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바르지 않은 듯한 가벼움과 뛰어난 커버력은 동일하되 톡톡 두드릴수록 더해지는 광채와 보습 효과가 기존 파운데이션보다 더 만족스럽다. 14g 7만5천원대. 문의 080-347-0089 _by 에디터 권유진
프레쉬 코코아 바디 엑스폴리언트 달콤한 초콜릿,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하자. 뚜껑을 열자마자 진한 초콜릿 향을 풍기는 이 보디 스크럽은 맛보고 싶을 만큼 향과 질감이 리얼 초콜릿을 연상케 한다. 건조한 피부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피부에 보습 효과를 더하는 카카오 껍질 가루와 카카오 시드 버터, 카카오 추출물이 핵심 성분이다. 240g 6만8천원대. 문의 080-822-9500 _by 에디터 권유진
맥 브라우즈 아 잇 빅 브로우 펜슬 코켓 집 앞에 갑자기 찾아온 남자 친구의 호출에도 눈썹은 반드시 그리는 것이 여자들이다. 그만큼 탐스러운 아치형 눈썹은 동안의 상징이자 얼굴의 중심을 잡아주는 중요한 부분. 에디터의 눈썹은 짙고 숱이 많은 편이라 부족한 부위만 살짝 터치하는데, 그만큼 본연의 눈썹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아이브로 펜슬을 고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 그런 점에서 맥 빅 브로우 펜슬은 여러 번 덧칠해도 뭉치지 않으며 컬러 또한 자연스러워 앞으로도 쭉 애정할 듯하다. 1.19g 2만8천원대. 문의 02-3440-2645 _by 에디터 권유진
에르메스 오 드 네롤리 도레 눈을 감고 향을 온전히 느껴보자. 개인의 경험에 따라 느끼는 바는 다르겠지만 지중해의 햇살과 바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오렌지꽃, 그리고 그곳에서 마시는 시원한 칵테일 한잔이 연상되는 건 비단 에디터뿐일까. 마치 레몬을 한입 베어 물었을 때의 느낌처럼 코끝을 톡 쏘는 시트러스 향을 시작으로, 언제 그랬냐는 듯 금세 비누 향처럼 클린한 향이 스치고, 곧이어 이국적이고 따스한 사프란 향으로 은은하게 마무리되는, 천의 얼굴을 가진 매력적인 향수다. 100ml 15만2천원. 문의 02-310-5174 _by 에디터 권유진
클라란스 엑스트라 퍼밍 아이 크림 가격 대비 효과, 안정성, 만족스러운 텍스처는 클라란스의 대부분의 제품이 만족감을 주는 요소다. 특히 이 아이 크림은 부담스럽지 않은 텍스처로 여러 번 덧발라도 매끈하게 스며드는 감촉이 좋다. 눈 밑은 물론 눈꼬리 쪽 잔주름이 짙게 생기는 부위에 더 효과적이라고. 15ml 7만5천원. 문의 080-542-9052 _by 에디터 배미진
모로칸오일 리스토러티브 헤어 마스크 브랜드 이름에서부터 신뢰할 수 있었던 헤어 마스크 팩. 잦은 염색으로 윤기가 없고 푸석한 모발에 일주일에 3회씩 꾸준히 사용해보았더니 모발의 부스스함과 엉킴이 눈에 띄게 개선되었다. 모발 컨디션에 따라 모로칸오일 2~3방울을 섞어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500ml 9만9천원. 문의 1666-5125 _by 에디터 이지연
코스메 데코르테 모이스처 리포솜 이 제품의 명성은 잘 알고 있었지만, 사용 전에는 정말 좋을까 의아해했다. 한 병을 다 사용해본 후에는 재구매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건조함으로 고민하는 어머니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촉촉함에 있어서는 즉각적인 효과를 선사한다. 사용할수록 0.1미크론의 초미립자 리포솜 캡슐의 침투력이 뛰어나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다. 40ml 12만5천원 문의 080-568-3111 _by 에디터 배미진 계속 읽기
SK-II는 신제품과 베스트셀러 정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나볼 수 있는 세트 ‘SK-II 파워 아이크림 & 피테라 키트’를 출시한다. 농축 피테라™, 콩 단백질, 그리고 효모 단백질을 결합해 만든 R.N.A. 아이 콤플렉스를 함유한 R.N.A. 파워 아이크림은 탄력을 잃은 눈가를 효과적으로 케어해 또렷한 눈매를 완성해준다.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워터 에센스 피테라 에센스는 환절기로 거칠어진 피붓결을 매끄럽게 가꿔주는 아이템. 피부에 꼭 필요한 2가지 코즈메틱으로 구성한 SK-II 파워 아이크림 & 피테라 키트는 전국 백화점 SK-II 매장과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80-023-3333 계속 읽기
‘우아함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샴페인. 그중에서도 특정 연도산 최상급 포도로만 빚어내는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vintage champagne)의 대명사 돔 페리뇽(Dom Pe´rignon). 매번 ‘재창조된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이 매혹적인 샴페인 브랜드에서 아주 특별한 빈티지를 선보였다. 부드럽지만 강렬하고,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품은 ‘돔 페리뇽 P2 1998’이다. 극한의 기후를 극복해내며 역설적인 매력을 담은 돔 페리뇽 1998 빈티지의 에너지가 분출되기 시작되는 2차 절정기를 맞이했다는 의미에서 ‘P2’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유난히 애호가를 많이 거느린 브랜드이긴 하지만 샴페인에 별 관심이 없던 이들조차도 팬으로 만들법한 강력한 오라를 뿜어내는 돔 페리뇽 P2 1998 빈티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12월, 파티와 크리스마스 시즌이 찾아왔다. 올 연말 연인의 마음을 향기롭고 따뜻하게 보듬어줄 커플 향수로 변치 않는 사랑을 다시금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 부드러운 향의 선율과 함께 몽블랑의 변치 않는 가치까지 함께 전해줄 ‘엠블럼’과 ‘레이디 엠블럼’ 컬렉션. 계속 읽기
오디오 도락(道樂)을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헤드폰의 진화도 무척이나 중요하다. 그런 맥락에서 오디오 애호가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주목할 만한 ‘물건’이 있다. 70년 넘는 전통을 지닌 명품 헤드폰 브랜드로 유명한 독일 젠하이저에서 지난해 말 선보인 하이엔드 헤드폰 시스템 ‘HE 1’이다. 수작업으로 연간 2백50대만 제작한다는 이 시스템은 한화 7천만원대(5만유로)에 이르는 가격도 놀랍지만, 1991년 3백 대 한정 판매한 진공관 앰프 결합형 헤드폰으로 ‘명기’라는 평가를 받은 ‘오르페우스 HE 90(Orpheus HE 90)’의 후계자를 표방했기에 더 관심을 끈다. 자극이 적고 통기성이 우수한 천연 가죽으로 만든 이어패드, 완벽에 가까운 사운드를 재현하기 위한 최적의 두께(2.4㎛)를 갖춘 백금 기화 진동막, 디지털신호를 아날로그로 변환하는 첨단 DAC 칩을 장착하고 프리앰프부에 진공관 중 최상위 제품을 8개 탑재했으며 세계적인 거장 미켈란젤로가 사용했다는 이탈리아 카라라 지역의 최고급 대리석을 받침대 소재로 쓰는 등 ‘하이엔드 오디오 기기’라는 명칭에 걸맞은 사양을 갖췄다. 또 이제까지 헤드폰 기기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8Hz~100kHz의 광범위한 주파수 대역은 인간의 가청 범위를 넘어서는 것으로, 박쥐와 코끼리의 청력을 합쳐야 인식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이처럼 화려한 스펙이 무색하지 않게 실제로도 소리의 표현력이 마치 하이엔드 스피커로 듣는 것처럼 빼어나다. 톤 마이스터의 최진 감독은 “고음이 아주 편안하고 저음은 풍부하고 생생하게 들리면서도 인위적으로 과장된 측면이 없다”면서 “이전까지의 헤드폰에서는 들리지 않았던 소리라 더 바랄 게 없다”라고 말했다. ‘헤드폰 시스템의 끝판왕’을 자처하는 ‘HE 1’에 담긴 노하우가 향후 젠하이저의 제품 라인업에 어떤 식으로 반영될지 기대를 품게 만든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