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네 단독 매장 오픈
갤러리
아크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매장 인테리어는 가공되지 않은 원자재와 구멍난 알루미늄 벽, 우아한 러그로 덮인 바닥, 대리석 스툴 등 대조적인 요소를 믹스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성복 컬렉션 라인을 비롯해 데님, 슈즈와 액세서리 등 아크네의 풍성한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79-6249 계속 읽기
My Dream Bag
갤러리
내가 꿈꾸던 나만의 명품 가방이 그대로 현실화되는 순간. 하이엔드 럭셔리 하우스의 스페셜 오더 메이드 서비스라면 가능하다. 무차별적으로 확산되는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남과 차별되는, 오직 나만을 위한 스페셜 오더 메이드 백의 세계. 계속 읽기
마이클코어스 브리스톨 백
갤러리
마이클코어스는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가죽 소재의 사첼 백 ‘브리스톨 백’을 출시했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덮개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스티치와 금속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다. 다양한 컬러와 2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6-6090 계속 읽기
My Dream Jewelry
갤러리
아름다운 웨딩을 이야기할 때 마치 고유명사처럼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되어버린 티파니 웨딩 컬렉션. 우아한 티파니 블루 박스에 담긴 웨딩 링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순간. 계속 읽기
The mark Design
갤러리
늘 새롭고 액티브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스위스 워치 메이드 브랜드 미도가 지난 10월, 2016년 바젤에서 선보인 신제품과 함께 국내 아티스트 3인의 협업으로 완성한 아트피스를 선보이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건축물에서 받은 영감을 예술적으로 풀어낸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계속 읽기
Magic of the Jewel
갤러리
하이 주얼리를 보는 순간만큼은 마법에 걸린 듯 시간이 멈추곤 한다.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아름다운 스톤이 장인의 손을 통해 하나의 매혹적인 아트피스로 탄생되는 기나긴 여정. 까르띠에의 마지씨앙 하이 주얼리 컬렉션(Magicien High Jewelry Collection)을 본 순간, 누구나 또 한 번 주얼리의 마법에 사로잡힐 것이다. 계속 읽기
황후의 영광을 재현한 감동의 뮤지컬, <엘리자벳>
갤러리
더 뮤지컬 어워드에서 역대 최다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올해의 뮤지컬상을 비롯해 총 8개 부문을 석권해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한 뮤지컬 <엘리자벳>이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지난 6월 막을 올렸다. 여름철은 공연계에서 비수기로 여겨지지만, 뮤지컬 <엘리자벳>은 2012년, 2013년 공연에서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단숨에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놀라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 전 회 전 석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황후인 엘리자벳이 합스부르크 왕궁에 들어오면서 죽음을 데려왔다는 오스트리아 민담을 모티브로 ‘죽음’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의인화해 독특한 캐릭터를 탄생시켜, 실존 인물과 판타지적 요소의 결합을 통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다채로운 캐릭터만큼이나 화려한 무대의상 3백70여 벌이 등장하며, 2중 회전 무대와 3개의 리프트 등 합스부르크제국의 화려하고 성대한 궁전을 재현해 보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 뮤지컬 음반으로는 이례적으로 앨범 판매 차트 상위권에 오를 만큼, 극적인 드라마를 완성해주는 음악은 관객의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2년 만에 돌아온 이번 무대에서는 2012년, 2013년 공연에서 활약하며 티켓 파워를 보여준 옥주현, 전동석, 김수용, 최민철, 이지훈 등이 무대에 올라 2년 전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재현한다. 이외에도 대작 뮤지컬에 출연하며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뮤지컬 배우 조정은과 연기 내공이 탄탄한 뮤지컬 배우 겸 탤런트 신성록, 그리고 이번 공연으로 뮤지컬 무대에 첫선을 보이는 가수 최동욱 등이 합류해 풍성함을 더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는 9월 6일까지 상연되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문의 1577-6478 계속 읽기
Frieze 2015
갤러리
수십, 수백억 하는 고가 미술품이 거래되는 아트 페어는 태생적으로 대중의 삶과는 거리를 둔 ‘그들만의 리그’인 경우가 많다. 주머니 두둑한 컬렉터는 넘치지만, 지갑 얇은 아트 마니아는 보기 드물다. 그래서인지 최고급 예술은 있을지언정, 다양성은 별로 없다는 지적이 자주 제기된다. 이 점에서 런던에서 매년 10월 전후로 열리는 프리즈 아트 페어 런던(Frieze Art Fair London)은 다른 페어와는 빛깔이 사뭇 다르다. 런던 도심 리젠트 파크에서 열리는 이 아트 페어엔 미술 구매와는 거리 먼 아이들, ‘알바’로 겨우 월세를 내는 영국판 ‘88만원 세대’까지 넘친다. 대중의 눈높이까지 배려한 프리즈 런던의 면면이 흥미롭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