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아나 필리피 캐시미어 니트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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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는 최고급 소재와 편안한 디자인으로 기품 있는 스타일의 ‘캐시미어 니트 코트’를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캐시미어와 폭스 퍼를 사용해 부드러운 소재감과 보온성을 갖춘 실용적인 아이템이며, 따뜻한 브라운 컬러 그러데이션으로 위트를 더했다. 문의 02-6960-0831 계속 읽기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메이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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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리오 아르마니가 스위스의 장인 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갖춘 스위스 메이드 컬렉션을 제안한다. 1930~40년대에서 영감을 얻은 이 컬렉션은 천연 가죽과 스틸 스트랩, 카보숑 컷 크라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컬러의 소재와 섬세한 공정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골드 다이얼과 독특한 크라운으로 선보이는 ‘멜팅 골드’, 이그조틱 가죽 스트랩으로 품격을 높인 ‘그로잉 로즈’, 메탈 브레이슬릿의 ‘브라이트 메쉬’ 등으로 구성했다. 문의 02-3440-6500 계속 읽기

골든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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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배우 한지민을 뮤즈로 선정하고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골든듀의 시그너처 주얼리를 다채롭게 매치한 그녀는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탁월하게 표현했다.
문의 1588-6576 계속 읽기

A Creative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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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홍콩 현지 취재)

“<마드모아젤 프리베(Mademoiselle Prive´)> 서울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쳐 아주 기쁩니다. 전시가 4주 동안 열렸는데, 기간을 연장해도 될 뻔했어요.
작년 서울에서도, 재작년 런던에서도, 이번 홍콩 전시에서도 그렇지만 저희는 매번 샤넬 브랜드를 보다 깊이 보여주려고 노력해요.” _브루노 파블로브스키(샤넬 패션 총괄 사장)
2017년 6월, 서울 D 뮤지엄에서 성황리에 마친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가 2월 10일까지 홍콩에서 그 흥미로운 여정을 이어나간다. 런던, 서울, 그리고 홍콩까지, 샤넬이 창조한 세계를 여실히 엿볼 수 있는 이 특별한 전시는 홍콩 현지의 특색을 살려 서울 전시와는 또 다른 매혹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Sensual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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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패션 월드에서 디자이너 톰 포드만큼 섹시한 남자가 또 있을까. 자신을 브랜드 광고 모델로 내세울 수 있는 디자이너는 그가 유일하다. 50대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매끈한 피부, 늘씬하고 곧은 몸매에 수염마저 섹시한 그를 닮은 매혹적인 톰 포드 뷰티 코즈메틱이 바로 여기 있다. 계속 읽기

잊힌 공연 예술 장르 ‘여성 국극’을 파고든 정은영, ‘올해의 작가상’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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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해마다 이른 가을이면 미술계의 화제로 떠오르는 ‘올해의 작가상(Korea Artist Prize)’의 2018년 수상자로 여성 국극을 둘러싼 연구와 조사, 분석에 기반을 둔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정은영 작가가 선정됐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