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pring, NEW L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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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한 매력으로 무장한 2019 S/S 뉴 룩 컬렉션. 화이트 옐로 컬러 블록 플리츠 드레스, 실버 드롭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지방시. 화이트 재킷, 레이스 셔츠, 팬츠 모두 가격 미정 알렉산더 맥퀸. 화이트 레이스 펌프스 가격 미정 지미 추. 주얼 후프 … 계속 읽기
프레시한 매력으로 무장한 2019 S/S 뉴 룩 컬렉션. 화이트 옐로 컬러 블록 플리츠 드레스, 실버 드롭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지방시. 화이트 재킷, 레이스 셔츠, 팬츠 모두 가격 미정 알렉산더 맥퀸. 화이트 레이스 펌프스 가격 미정 지미 추. 주얼 후프 … 계속 읽기
까르띠에가 거북이에 대한 창의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똑뛰 워치’를 새롭게 선보인다. 로마숫자와 검 모양의 핸즈, 철길 모양 분 표시, 기요셰 다이얼 등의 클래식한 요소에 부드러운 곡선이 조화를 이루는 다이얼이 특징이다.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버전으로 출시하며, 가죽 스트랩 또는 핑크 골드나 화이트 골드 소재의 화려한 브레이슬릿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휘슬러 코리아는 배우 전지현을 2013년 ‘휘슬러 인 판타지 III(Fissler in Fantasy III)’ 광고 캠페인의 뮤즈로 발탁했다. 여성의 삶과 서사를 퍼포먼스로 표현한 아트 필름은 휘슬러 코리아와 오랜 호흡을 맞춰온 사진작가 강영호와 CF 감독 유광굉이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현대무용의 거장 피나 바우슈에게 영감을 받은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휘슬러의 세 번째 판타지 시리즈를 완성했다. 이 퍼포먼스 실황은 4분짜리 짧은 아트 필름으로 제작해 온라인에 공개할 예정이다. www.fissler.co.kr 계속 읽기
현대 디자인 세계에서 밀라노는 르네상스 시대의 피렌체와 같은 존재감을 지닌다. 밀라노라고 하면 많은 이들이 ‘패션 위크’를 떠올리지만 사실은 그보다 훨씬 더 규모가 큰 데다 소수 관계자들의 향연이 아닌 도시 전체가 후끈 달아오르는, 모두를 디자인에 물들게 하는 매혹적인 박람회인 ‘iSaloni’야말로 그 존재감의 핵심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라고 불리는 세계 최대 디자인 행사로, 매년 4월이면 이 도시를 가장 상업적인 동시에 가장 창조적으로 수놓는 봄의 제전이다. 밀라노의 상인들이 한 해 수입의 절반을 4월에 거둬들인다고 할 만큼 엄청난 열기를 뿜어내는 이 디자인 축제의 현장은 어땠을까? 계속 읽기
기계식 시계의 핵심인 ‘무브먼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펼쳐진다. 기계식 시계 무브먼트의 산업화를 일궈낸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가 ‘코-액시얼 무브먼트’를 주제로 7월 5일에서 9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개최하는 전시회다. 복잡하고 어렵다고 알려졌지만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기계식 시계의 무브먼트에 대해 소상히 알 수 있는 행사다. 특히 오메가의 ‘코-액시얼 무브먼트’는 1970년대에 영국 출신의 시계 장인이자 발명가인 조지 다니엘스가 스위스 탈진기의 최대 약점으로 꼽혔던 ‘기름 응고’라는 문제점을 보완해 새롭게 내놓은 혁신적인 탈진기의 무브먼트로 꼽힌다. 마찰을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증대시킴으로써 시간 측정 능력을 향상시킨 이 기술은 기계식 시계 무브먼트를 산업화한 중요한 업적으로 일컬어진다고. 오메가는 영화처럼 편집한 동영상과 다양한 볼거리를 활용해 되도록 쉽게 무브먼트에 대한 설명을 풀어낼 예정이며, 코-액시얼 무브먼트가 탑재된 2013년도 신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오메가의 워치메이커가 현장에서 손수 기계식 시계를 착용하고 관람하는 고객의 시계 자성을 없애주는 서비스도 진행할 계획이다. 문의 02-3149-9573 계속 읽기
영화 <다이애나>에서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 역을 맡은 나오미 와츠는 토즈의 아이코닉한 D백과 고미노 슈즈를 착용하고 등장한다. 토즈는 지난 3월, 엘렉타 출판사에서 발간한 다이애나의 삶을 담아낸 <타임리스 아이콘> 사진집을 후원했으며, 출판사는 판매 금액의 일부를 소아암 환자를 돕는 클릭 서전트 자선단체에 기부할 것으로 밝혀 화제를 모았다. 문의 02-3448-8105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2018 S/S 컬렉션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예술과 패션을 테마로 한 ‘2018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미학적인 분위기의 마치 예술 작품과 같은 프린트와 디테일을 활용했으며, 다양한 컬러와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문의 02-549-335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