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rk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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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롭고 액티브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스위스 워치 메이드 브랜드 미도가 지난 10월, 2016년 바젤에서 선보인 신제품과 함께 국내 아티스트 3인의 협업으로 완성한 아트피스를 선보이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건축물에서 받은 영감을 예술적으로 풀어낸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계속 읽기
늘 새롭고 액티브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스위스 워치 메이드 브랜드 미도가 지난 10월, 2016년 바젤에서 선보인 신제품과 함께 국내 아티스트 3인의 협업으로 완성한 아트피스를 선보이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건축물에서 받은 영감을 예술적으로 풀어낸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계속 읽기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의미 있게 채워나갈 당신의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줄 캘린더 워치. 계속 읽기
버버리는 1백59년 전통의 헤리티지 트렌치코트에서 영감받은 캐시미어 트렌치코트를 선보인다. 이탈리아에서 직조한 따뜻하고 통기성 뛰어난 캐시미어 소재의 홑겹 트렌치코트로, 허리선이 돋보이는 슬림 핏 실루엣이 특징이며, 총 16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계속 읽기
영국의 대표적인 브랜드 버버리에서 새로운 시계 컬렉션 ‘더 브리튼(The Britain)’을 선보였다. 영국의 엄격한 전통과 버버리의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 그리고 정교한 기술력이 더해진 이 새로운 타임피스는 기대 그 이상으로, 버버리의 혁신과 진화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계속 읽기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스위스의 장인 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갖춘 스위스 메이드 컬렉션을 제안한다. 1930~40년대에서 영감을 얻은 이 컬렉션은 천연 가죽과 스틸 스트랩, 카보숑 컷 크라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컬러의 소재와 섬세한 공정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골드 다이얼과 독특한 크라운으로 선보이는 ‘멜팅 골드’, 이그조틱 가죽 스트랩으로 품격을 높인 ‘그로잉 로즈’, 메탈 브레이슬릿의 ‘브라이트 메쉬’ 등으로 구성했다. 문의 02-3440-6500 계속 읽기
펜디는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여성 워치 ‘셀러리아 컬렉션’을 출시한다. 자개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장식이 화려한 이 컬렉션은 다양한 컬러의 스트랩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하나의 페이스에 원하는 스트랩으로 교체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투톤 컬러, 레드, 옐로, 그레이 등의 컬러 스트랩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