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leton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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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시계 내부가 투명하게 들여다보이는 스켈레톤 워치. 핸즈의 움직임에 따라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확인할 수 있어 오토매틱 워치의 생명력이 그대로 느껴진다.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예술성을 가장 극명히 확인할 수 있는 스켈레톤 워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위블로 에어로 뱅 골드 … 계속 읽기

the Ultimate get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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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 도움말 | 세이셸 관광청 김빛남 소장, 제이슨 여행사 박영희 과장, 하나투어 이주화 Zeus 팀장, 아만 리조트 

결혼의 출발은 신혼여행이라는 달콤하기 짝이 없는 선물이 존재하기에 연인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이국의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대자연의 정기를 느끼며 둘만의 다정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더없이 소중한 기회. 천혜의 풍경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멋들어진 건축물. 지상 낙원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 계속 읽기

A masterly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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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브랜드의 진화를 보는 건 때때로 설렘을 준다. 본연의 가치를 지키되 사회상을 감각적으로 반영하는 세련된 진화라면 말이다. 그런 점에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해온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의 변신이 꽤나 흥미롭다. 섬세하게 진화하는 이 품격 있는 브랜드의 5대 마스터 블렌더가 호기롭게 빚어낸 야심작 ‘발렌타인 마스터스(Ballantine’s Master’s)’ 뉴 패키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ART+CULTURE ‘20 WINTER SPECIAL] Thought-Prov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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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세계가 만날때 Wael Shawky - 글 박소현(큐레이터) |  edited by 고성연 || 찰나의 흔적 Gary Hill - 글 박현진(큐레이터) | edited by 고성연

서구권과 비서구권에서 자신만의 시선과 방식으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작가들의 전시가 열려 주목된다. 아랍 문화권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와엘 샤키(Wael Shawky), 그리고 스스로를 ‘언어 예술가’라고 소개하는 비디오아트의 거장 게리 힐(Gary Hill). 계속 읽기

Bon V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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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설레는 마음을 품고 떠나는 새로운 도시로의 여행. 그 시작을 함께할 럭셔리 여권 케이스. 계속 읽기

오메가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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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인류 최초의 달 착륙 순간과 함께한 전설적인 스피드마스터 컬렉션의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을 새롭게 출시한다. 달의 회색 표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으며, 다양한 공정을 거친 화이트 세라믹 소재의 메탈릭 그레이 컬러가 특별함을 더한다. 샌드 블래스트 처리한 950 플래티넘 다이얼은 기존 스피드마스터 라인에 비해 더욱 우아해졌으며, 오메가만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다이얼 위 2개의 카운터는 시간을 더욱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 편리하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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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우아한 다이얼과 스트랩의 조합이 돋보이는 ‘까레 큐어’ 워치를 선보인다. 스틸 소재의 정사각형 프레임에 폴리싱 마감 또는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완성한 이 모델은 도마뱀가죽 딥 블루 스트랩을 갖추어 더욱 세련된 룩을 연출해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