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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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적인 매력에 단정한 느낌, 취향을 확실하게 드러내는 견고한 디자인. 시간을 표현함에 있어 가장 담백하고 매력적인 애티튜드를 담았다. 매력적인 여성의 표상, 매니시 워치. 계속 읽기
Plus 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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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도로 위 공사 현장 팻말을 모티브로 해 위트를 더한 양가죽 토트백. 42X31cm, 2백99만원 안야 힌드마치 by 분더샵. 섬세하게 수놓은 꿀벌 자수 장식이 포인트인 GG 로고의 체인 백. 30X22cm, 4백66만원 구찌. 펑키한 별 패턴의 블랙 & 화이트 미스 비브 까레 스몰 스타 백. 21X19cm, 3백30만원대 로저 비비에. 감각적인 레터링이 돋보이는 뤼무르 토트백. 36X31cm, 1천3백50만원대 델보. LV 로고의 모노그램 캔버스와 야자수 프린트가 조화를 이룬 트위스트 MM 백. 23X18cm, 4백80만원대 루이 비통. 그래픽적인 터치를 더한 화살표, 토끼 일러스트가 유니크한 다이노 스탐파 래빗 백. 23X14cm, 1백90만원대 프라다. 에디터 권유진 계속 읽기
Brilliant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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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에서는 복잡하고 어려운 시계의 메커니즘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이곳의 진정한 묘미이자 하이라이트는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하이 주얼리 워치다. 기계식 시계에 황홀한 광채와 아름다운 터치를 가미한 2016년 하이 주얼리 워치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계속 읽기
Art of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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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m/s²의 아주 미세한 움직임에도 기민하게 반응하며 현존하는 매트리스 중 가장 독보적인 스프링 기술력을 갖춘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침대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꾼 시몬스의 핵심은
1백50여 년간 쌓아온 수많은 수면 노하우를 담은 ‘포켓스프링’과 ‘조닝 & 레이어링’ 기술에 있다. 이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장인 정신으로 완성한 한국 시몬스의 자존심이다. 계속 읽기
크리스찬 루부탱 by 분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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