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팔리오 프린지 토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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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는 2018 S/S 시즌에 선보인 팔리오 토트백에 감각적인 프린지 디테일을 더한 ‘팔리오 프린지 토트백’을 출시한다. 다크 레더와 네로, 2가지 컬러와 미디엄 사이즈로 선보이며, 매력적인 폼폰 참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해 영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3438-7682 계속 읽기
아티스트리 유스 익스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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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리가 피부의 젊음을 활성화하는 차세대 안티에이징 라인인 ‘유스 익스텐드’를 론칭한다. 지중해 허브에서 추출한 희귀 식물인 라이프시르트를 함유해 피부 자생력을 강화하고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자랑한다. 더불어 피부를 리프로그래밍하는 획기적인 기술을 적용해 이미 생긴 노화 현상은 물론 미래의 노화까지 예방한다. 컨센트레이트, 크림, 아이크림으로 구성했다. 문의 1588-0080 계속 읽기
설화수 자여진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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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가 안티에이징 에센스, ‘자여진에센스’를 출시한다. 피부 탄성이 떨어지면 주름이 피부 속으로 깊고 넓게 뻗어나가는 주름 줄기 현상이 본격화된다는 것에 착안했다. 홍삼 다당체 성분을 신선한 상태로 전달하는 ‘진세니스피어™’와 일반 캡슐 기술 대비 피부 전달력이 4배 높은 미세한 입자의 ‘마이크로 진세니스피어™’가 피부 탄성을 키워 깊어지는 주름을 탄력으로 차오르게 한다.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
오메가 글로브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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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기계식 시계의 인증 방식인 메타스 인증을 거친 최초의 타임피스 ‘글로브마스터’를 출시한다. 이 모델은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최초의 제품으로, 정확성과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1952년 컨스텔레이션 모델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코닉한 파이-팬 다이얼과 플루티드 베젤을 적용했다. 돔 형태의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통해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900/8901 무브먼트를 확인할 수 있다. 계속 읽기
Art of The Tr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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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아트 오브 더 트렌치는 전 세계 누구든지 버버리 트렌치코트를 입은 모습을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웹사이트에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문화 프로젝트다. 지난 2013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을 위해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셀러브리티부터 인스타 스타까지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를 입고 익숙한 서울을 배경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디오네 소프트 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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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브랜드의 아이코닉 백, 디오네 컬렉션의 신제품 ‘디오네 소프트 카프’ 백을 선보인다. 소프트한 카프 스킨으로 제작했으며, 셰이프가 내추럴하고 캐주얼하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며, 캔버스 소재의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문의 02-2230-1225 계속 읽기
<낙원을 그린 화가 고갱 그리고 그 이후>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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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회화의 시작점을 찍은 것으로 평가되는 폴 고갱(Paul Gauguin, 1848~1903)의 ‘3대 걸작’으로 일컬어지는 핵심 작품을 비롯해 작가의 뛰어난 회화 세계를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지고 있다. 전 세계 30여 개 미술관에 소장된 고갱의 대표작 60여 점을 접할 수 있는 <낙원을 그린 화가 고갱 그리고 그 이후>전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오는 9월 29일까지 열린다(매주 월요일은 휴관). 남긴 작품 수가 그리 많지 않은 고갱의 이번 전시 작품은 총 보험 평가액이 1조5천억원에 이를 정도로 ‘가치의 위세’를 뽐낸다. 인상파로 입문했지만 대담한 원색과 원근법을 무시한 화면 분할법으로 현실과 상상을 접목한 종합주의 회화 기법을 선보인 고갱은 인상주의 시대에 종말을 고한 위대한 화가로 기록된다. 인상주의와 결별을 고하는 상징주의 대표작이 바로 고갱의 예술 여정에서 전기로 여겨지는 브르타뉴 시기의 걸작 ‘설교 후의 환상(천사와 씨름하는 야곱)’(1888), ‘황색 그리스도’(1889)와 같은 작품들이다. 이와 함께 이국적 정서로 충만했던 후기인 폴리네시아 시기의 대표작으로 폭이 4m에 이르는 벽화 양식의 작품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1897~1898)를 합해 고갱의 3대 걸작으로 꼽는다. 파리의 주식 중개인으로 활동하다 서른다섯의 나이에 전업 화가의 길을 택한 고갱은 인상주의와 차별된 독창성을 자부할 정도로 빼어난 재능을 지녔지만, 산업혁명을 몹시 혐오해 문명의 때가 묻지 않은 남태평양의 섬 타히티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곳에서도 예술의 꽃을 찬란하게 피웠음에도 생전에는 자신의 기대처럼 성공을 거두지 못한 채 불행한 말년을 보냈다. 그렇지만 사후에는 반 고흐와 함께 20세기 현대미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거장으로 추앙받고 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