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pring new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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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강현진 | 메이크업 최시노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lee jung hoon

강렬한 스트라이프와 모던한 느낌의 선명한 색채, 완벽한 실루엣으로 가득한 2011년 S/S 컬렉션. (여자) 트위드 슬리브리스 원피스 1백29만원 폴 스미스. 네이비 크리스털 링 33만원, 진주 네크리스 80만원 모두 미네타니. 크리스털 워치 1백만원대 스와로브스키. 진주 뱅글 가격 미정 티피 앤 매튜. 그린 클러치 … 계속 읽기

Fur,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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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퍼(fur)’ 하면 고리타분하고 중후한 밍크 코트를 떠올리는가? 이제 퍼는 재치와 멋을 더하는 트렌디한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줄 위트 가득한 퍼 액세서리. 계속 읽기

아모레퍼시픽 안티에이징 컬러 컨트롤 쿠션 디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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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프리미엄 쿠션 팩트 ‘안티에이징 컬러 컨트롤 쿠션 디럭스’를 출시한다. 스킨케어 기능을 더한 안티에이징 컬러 컨트롤 쿠션의 대용량 제품으로, 촉촉함과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위한 내추럴 라인과 커버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커버 라인으로 구성되며 커버 라인은 100호 커버, 102호 커버 등 2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졌다. 계속 읽기

토마스 파크 갤러리 <정성윤 Heart-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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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의 명소, 토마스 파크 갤러리의 겨울 전시는 차가운 기계로 뜨거운 영감을 표출하는 정성윤 작가의 개인전. ‘They Spin Like Nonsense’는 49개의 검은색 당구공이 49개의 롤러 위에서 각기 다른 방향으로 회전하며 위태로운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모양새다. ‘Two Hearts’는 같은 크기의 검은 원판 2개가  다른 방향으로 구불구불 회전하며 미묘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전시명 <Heart-less>는 사랑을 잃은 자의 마음을 은유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