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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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제품 사진 박건주

영국에는 ‘존 루이스(John Lewis)’라는 백화점이 있다. 1백50여 년간 지켜온,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최고 품질의 상품을 제공한다(Never Knowingly Undersold)’라는 브랜드 철학이 보여주듯 올봄,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리빙 컬렉션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티쏘 퀵스터 NBA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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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쏘는 NBA(전미농구협회), WNBA(전미여자농구협회), NBA D-League(NBA 디벨로프먼트 리그)에서 최초의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며 특별한 에디션을 출시한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브루클린 네츠 등 NBA 각 팀의 로고 색상을 반영한 나토 스트랩과 팀 로고를 새긴 백 케이스가 특징이다. 문의 02-3149-8237 계속 읽기

Heavenly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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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일생을 가슴에 새겨둘 특별한 허니문을 꿈꾸는 연인이나 예비 부부를 위한 여행지로 많은 이들이 몰디브를 ‘영순위’로 꼽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인도양의 진주’라고 불리는 환상의 섬 몰디브. 하나의 섬에 하나의 리조트가 자리해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드문 환경을 갖춘 이 매혹의 섬에서 지난해 초 문을 연 클럽메드 피놀루 빌라가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풍부한 경험과 남다른 안목을 갖춘 웨딩 전문가들이 직접 다녀와 추천하는 피놀루 빌라의 매력을 살펴본다. 계속 읽기

It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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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펜슬에 비해 더욱 또렷하고 섬세하게 터치할 수 있어 그리기 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렵기도 한 리퀴드 아이라이너. 하지만 이번 시즌엔 두려워 말고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과감하게 터치할 때다. 2018 S/S 컬렉션의 백스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리퀴드 아이라이너의 활용도는 그야말로 무궁무진! 눈꼬리 끝에만 선을 살짝 긋거나 지그재그로 장난스럽게 라인을 그리기도 하고, 붓 펜으로 색칠하듯 두껍게 메워 캐츠아이를 연출하기도 했으니, 올봄엔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색다른 재미를 더해볼 것. 계속 읽기

The Beautiful Get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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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휴양지로 허니문을 떠난다면 파우치 속 뷰티 아이템을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 평소 사용하는 기초 스킨케어 제품과 별개로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피부와 헤어를 보호해줄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화장품은 물론, 물에도 강한 워터프루프 제품을 챙겨야 하니까. 여기, <스타일 조선일보>가 패킹한 허니문 뷰티 파우치를 눈여겨보자. 계속 읽기

Dream 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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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케이트 미들턴이 입은 제니 팩햄, 고소영의 암살라, 한혜진의 오스카 드 라 렌타 드레스…. 왕실 귀족을 비롯해 할리우드 셀러브리티와 국내 톱 배우의 결혼식만큼이나 웨딩드레스가 화제를 모으며 그에 대한 관심이 해외 명품 드레스 숍으로 향하고 있다. 일반 드레스의 2배를 훌쩍 뛰어넘는 고가의 가격대임에도 웨딩 하우스의 전통과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고급스러운 소재와 보디라인을 아름답게 살리는 우아한 실루엣, 완성도 높은 디테일로 남들과는 차별화된 드레스를 꿈꾸는 여성들의 로망을 실현시킨다. 먼저 고소영, 손태영 등 국내 여배우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스타의 웨딩드레스로 사랑받는 브랜드 ‘암살라(Amsale)’는 모던한 패브릭과 구조적인 디테일로 세련된 맨해튼 신부를 표방하는 암살라, 섬세한 실크와 프렌치 레이스, 오간자 등 섬세한 소재를 다룬 크리스토스, 극도로 화려한 디자인의 케네스 풀 등 각자 뚜렷한 개성을 지닌 3개의 브랜드를 갖추었으며, 국내에서는 역삼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신라 호텔 아케이드에서 만날 수 있다. 유럽 신부에게 꿈의 드레스로 불리는 ‘프로노비아스(Pronovias)’는 마돈나, 앤젤리나 졸리가 입어 유명세를 떨치며 기성복과 오트 쿠튀르를 결합한 혁신적인 웨딩 컬렉션으로 사랑받는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프로노비아스를 비롯해 아뜰리에, 엘리 by 엘리 사브까지 프로노비아스 그룹의 전 컬렉션을 독점적으로 선보인다. 세계적인 웨딩드레스 브랜드를 한곳에 집합시킨 웨딩드레스 편집 매장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 배우 강혜정과 박시연의 웨딩 스타일링으로 잘 알려진 ‘비욘드 더 드레스’에서는 마르케사를 비롯해 리비니, 엘리자베스 필모어, 템펄리 브라이덜 등 젊은 신부를 위한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의 웨딩드레스 브랜드를 만날 수 있으며, ‘소유 브라이덜’에서는 오스카 드 라 렌타와 캐롤리나 헤레라, 림 아크라의 이브닝드레스를 비롯해 제니퍼 베어, 사라 가브리엘 등의 헤드피스와 웨딩 슈즈까지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토털 브라이덜 룩을 제시하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