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크렘
갤러리
샤넬은 숨 가쁜 일상과 극심한 외부 유해 환경의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케어해주는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크렘’을 출시했다.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의 활성 성분이 환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스위트 알함브라 뉴 컬렉션
갤러리
반클리프 아펠은 메종의 아이콘인 알함브라 컬렉션을 재해석해 완성한 ‘스위트 알함브라 뉴 컬렉션’을 출시한다. 행운을 상징하는 클로버 모티브로 제작한 이 컬렉션은 사랑스러운 핑크 골드 버전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버전으로 구성되며 링, 롱 네크리스, 이어링, 펜던트, 그리고 브레이슬릿 등 6가지 디자인으로 만날 수 있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루이스 폴센 by 한샘 넥서스
갤러리
펜디의 피카부 프로젝트
갤러리
펜디의 장인정신과 혁신을 대변하는 시그너처 백, 피카부가 10명의 여성들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름하여 ‘피카부 프로젝트’ 지난 5월 1일 런던의 뉴 본드 스트리트에 새롭게 문을 연 펜디 부티크 오픈을 기념하는 동시에 키즈 컴퍼니를 위한 모금 활동도 이루어진다. 특히 영국 특유의 창의적인 스피릿을 보여주는 여성들과 함께하기에 의미를 더하는데, 예술가 트레이시 에민을 비롯해 기네스 펠트로, 나오미 헤리스, 모델 카라 델레바인, 제리 홀과 그의 딸인 조지아-메이 제거, 건축가 자하 하디드,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타냐 링, 가수 아델, 저널리스트 케이트 에디까지 총 10명이 그 주인공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여성들은 각자의 컨셉을 피카부 백으로 실현시키기 위해 펜디의 주요 모토 중 하나인 ‘불가능이란 없다(Nothing is Impossible)’는 가치아래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와 펜디 아틀리에에서 긴밀한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피카부 백은 뉴 본드 스트리트의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으며, 판매는 5월 30일까지 온라인 경매를 통해 진행하니 참고하자. 경매를 통해 발생한 모든 수익은 런던과 브리스톨에 기반을 둔 자선 단체인 키즈 컴퍼니에 기부할 예정이다. www.fendi.com/peekaboo-auction 계속 읽기
The Functional Watch SIHH 2013
갤러리
일정한 주기로 움직이는 작은 우주와 같은 시계. 단순히 시간만 알려주는 것 외에 달력, 소리, 시간 측정까지, 기능별로 본 올해의 주목할 만한 신제품. 계속 읽기
The Constant Evolution
갤러리
바젤월드가 열리는 시계의 도시 바젤에서 기차로 1시간 떨어진 비엘, 그곳에서도 수많은 시계 브랜드들이 모여 있는 빌레레는 스위스 시계 역사의 시작이자 근본이 된 곳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성장해 현재 스위스 시계 시장을 리드하는 오메가의 공장이 리뉴얼하면서 제작 공정의 새로운 분기점을 맞았다. 지난해 메타스와 협업해 새로운 인증 시스템인 마스터 크로노미터를 발표하고, 최초의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워치인 글로브마스터를 발표하는 과정과 그 결과가 올해 더 큰 결실을 맺은 것이다. <스타일 조선일보>는 오메가의 비엘 공장을 직접 찾아 그 진화의 현장을 확인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