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Of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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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 강현진 | 메이크업 최시노(Urbandecay) | 모델 이영진, 김용지 | 어시스턴트 김혜인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zo sun hi

이국적인 프린트, 빈티지한 이미지,엄격한 유니폼 스타일. 낯익은 듯 낯선 이번 시즌 트렌드는 이 모든 것을 넘나들며 현란하게 새로운 시즌의 오프닝을 예고한다. 계속 읽기

아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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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나에서 ‘캐시미어 니트 코트’를 선보인다. 몸의 곡선을 따라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화이트 캐시미어 니트와 양털을 믹스 매치해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곱슬곱슬한 컬과 짙은 브라운 컬러의 모피는 중앙아시아에서 서식하는 희귀한 페르시안 양털을 사용해 광택과 촉감이 우수하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과 무역센터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38-6070 계속 읽기

Desirable 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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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인체 공학의 정수와 함께 안락함을 절로 자아내는 디자인을 품고 있어야 하는 일상의 가구. 잠을 보약으로 만들 수 있는 침대는 이처럼 ‘편안한 럭셔리’의 미덕을 갖춰야 비로소 빛을 발하는 쾌면의 도구이다. 천연 소재들을 가득 담은 우아한 디자인에 탄력도가 출중한 특수 스프링 시스템까지 갖춰 영국 왕실에서 애용한다는 수공 침대 브랜드 바이스프링(VI-spring)은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그야말로 탐나는 물건이다. “사물의 디자인에는 사회상이 반영되고, 기술이 남기는 흔적도 보이며, 정서적인 가치도 담겨 있다”는 영국 문화계의 지성 데얀 수직의 주장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매혹의 대상’인, 장인 정신이 깃든 특별한 침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Private Perf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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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니치(niche)는‘틈새’라는 뜻으로, 니치 향수라고 하면 대중적인 향수 브랜드와는 다르게 최고급 원료를 사용해 소량만 제작하는 프리미엄 부티크 향수를 뜻한다. 안목이 남다르고 취향이 까다롭다면 꼭 한번 경험해볼 만한 니치 향수 브랜드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The Constant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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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비엘 현지 취재)

바젤월드가 열리는 시계의 도시 바젤에서 기차로 1시간 떨어진 비엘, 그곳에서도 수많은 시계 브랜드들이 모여 있는 빌레레는 스위스 시계 역사의 시작이자 근본이 된 곳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성장해 현재 스위스 시계 시장을 리드하는 오메가의 공장이 리뉴얼하면서 제작 공정의 새로운 분기점을 맞았다. 지난해 메타스와 협업해 새로운 인증 시스템인 마스터 크로노미터를 발표하고, 최초의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워치인 글로브마스터를 발표하는 과정과 그 결과가 올해 더 큰 결실을 맺은 것이다. <스타일 조선일보>는 오메가의 비엘 공장을 직접 찾아 그 진화의 현장을 확인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