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de Vi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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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로서의 역사와 사명감을 지켜나가는 블랑팡의 시계는 사람의
손끝에서 완성된다. 삶에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미식의 세계도 파인 워치메이킹의
세계와 맞닿아 있다. 블랑팡이 제안하는 삶을 즐기는 방식, ‘아르 드 비브르’
프레젠테이션에서 이 특별한 두 분야의 아름다운 조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계속 읽기

서울과 한강, 패션의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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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의 패션쇼가 한강에서 개최되었다. 전 세계 외신 기자단이 참석하는 대형 이벤트였다. 펜디의 대규모 패션쇼는 만리장성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서울, 한강이 두 번째다. 이를 통해 서울이 패션, 디자인 수도로 거듭나기 위한 축포를 펜디와 함께 화려하게 쏘아 올렸다. 1 패션쇼가 … 계속 읽기

구찌 칼레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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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2016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새로운 남성 러기지 라인 ‘칼레이도(Caleido)’를 선보인다. 칼레이도 라인은 브랜드의 아이콘 GG 수프림 프린트에 블랙 컬러의 칼레이도 스타 프린트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비즈니스 케이스는 송아지가죽 커버와 넉넉한 수납공간,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백팩과 토트백, 더플 백을 포함해 다양한 스타일로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Cool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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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1백만원 상당의 러닝화에 웨이팅 리스트가 있다? 그렇다! 말 그대로 ‘운동화’의 모습을 한 쿠튀르 러닝화가 높은 가격대에도 인기 절정인 건, 무엇보다 편안하면서도 위트 있는 룩을 완성해주기 때문. 소위 ‘없어서 못 판다’는
2018 쿠튀르 러닝화 셀렉션. 계속 읽기

2020 s/s Trend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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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남지현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지만 여전히 젠더리스가 트렌드의 중심에 있었다. 마초와 서정을 넘나들며 다양한 스타일을 취했고, 신경 쓰지 않은 듯 여유로운 테일러링이 두각을 드러냈다. 그리고 스트리트적 요소가 하이패션 신을 젊은 에너지로 채웠다. 남성을 위한 2020 S/S 트렌드 8. 계속 읽기

New Sens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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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타이트하면서도 뚜렷한 윤곽과 실루엣으로 아름답고 소녀적인 디자인을 제안하는 패션 디자이너 데렉 램. 매 시즌 감각적인 스타일로 수많은 셀러브리티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그가 탄생시킨 새로운 향수 ‘데렉 램 10 크로스비’ 컬렉션에는 글로벌 패션의 중심, 트렌디한 뉴욕의 감성과 스타일이 그대로 배어난다. 계속 읽기

Happy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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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김지혜 | 포토그래퍼 박건주

하나보다는 둘, 함께하면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는 뷰티와 패션의 컬래버레이션 소식. 이미 칼 라거펠트를 비롯해 무라카미 다카시 등 아티스트들과 꾸준히 협업해온 슈에무라가 액세서리 디자이너 야즈부키와 손잡았다. 최근 SNS와 블로거들 사이에서 필수품으로 통할 만큼 핫한 입술 클러치 백과 앤디 워홀, 메릴린 먼로처럼 유명인을 팝아트 일러스트로 풀어낸 액세서리 모두 그녀의 작품. 이렇게 독특하면서 펑키한 야즈부키의 성향을 그대로 담은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하나같이 장난기가 가득하다. 빈티지 북, 시리얼 박스처럼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 클러치를 제작해 패션 피플들의 위시 리스트에 오른 올림피아 르 탱은 또 어떤가. 헤라와 협업한 올림피아 르 탱은 이번 시즌 시그너처인 크레용 패턴을 제품에 담았다. 컬렉션에서 선보인 크레용 패턴 칼라 원피스와 깜찍한 핸드백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아이템이 여성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1960년대에 미니스커트와 스페이스 룩을 창조한 디자이너 앙드레 쿠레주와 에스티 로더는 미래적인 메이크업 스타일을 제안한다. 기존의 에스티 로더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데, 쿠레주만의 미니멀한 실루엣과 투명한 비닐 소재를 닮은 패키지가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베르사체를 거쳐 현재는 자신만의 레이블로 영국의 패션을 책임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케인은 모던한 메이크업의 선두 주자 나스에 새로운 옷을 입혔다. ‘케인 코드’라 불리는 네온과 뉴트럴 컬러 조합이 반영된 제품은 지금이 아니면 만날 수 없으니 서둘러야 할 것. 에디터 배미진, 김지혜 계속 읽기

셀린느 하트 카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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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가 2013 F/W 시즌을 맞아 최상급 양가죽으로 제작한 ‘하트 카바 백’을 제안한다. 다른 장식 없이 형태만으로 모던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카바 백은 하트 모양을 연상케 하는 블랙 & 화이트 투톤 컬러로 선보이며, 안감 없이 심플하게 완성했다. 문의 02-3440-154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