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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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은 기술적인 측면과 미에 대한 욕구를 모두 충족시켜줄 여성용 시계 ‘우먼 오프 센터 아워’를 선보인다. 무려 1백52개의 다이아몬드 장식이 빛나는 광채를 발산하며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해준다. 6시 방향에는 30초 레트로그레이드 인디케이션을 더했으며, 시계 후면의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코트 드 주네브 피니싱과 브랜드에서 새롭게 고안한 5개 꽃잎 모양의 아름다운 진동 추를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6905-3367 계속 읽기

키톤 셔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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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톤에서 새로운 계절을 맞아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셔츠 컬렉션을 제안한다. 브랜드 독점 원단만 사용하며, 버튼홀에서부터 레이블 부착까지 총 17단계를 거치는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완성한다. 수트는 클래식하게, 셔츠와 타이는 화려하게 매치하는 스타일링이 키톤 룩의 정석이다. 문의 02-542-9953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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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댄스 컬렉션의 2019 F/W 신제품을 선보인다. 청량감 있는 프로스티 민트, 라이트 블루 크리스털 스톤과 빈티지 옐로 골드, 로듐 플래팅의 조화가 돋보인다. 귓불 아래로 떨어지는 오벌형 드롭 이어링, 네크리스 등으로 만날 수 있다. 문의 02-1522-9065 계속 읽기

Art-filled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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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l Photo by SY KO

5년 전 스위스의 아트 페어 아트 바젤이 홍콩에 진출한 이래 이곳의 문화 예술 지형은 참 많이 달라졌다.
문화 자본의 극치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슈퍼 컬렉터, 세계적인 갤러리, 기업 후원까지 두루 갖춘 ‘글로벌 아트 허브’라는 위치는 시장 논리에 의해 정해지는 법. 올해도 8만 명 가까이 아트 바젤 홍콩을 찾았고, 하드웨어와 콘텐츠가 한결 풍부해졌다. 주 전시장만이 아니라 홍콩의 심장부인 센트럴 지구에서 각종 ‘프리뷰’ 행사를 돌아다니다 보면 ‘발품’의 고통에 지프라인이라도 타고 고층 건물 사이를 다닐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분주했던 ‘아트 위크’ 분위기를 전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