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청담 부티크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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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청담동에 위치한 오메가 부티크를 브랜드의 가치와 특성을 반영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단장해 오픈한다. 총 5층 규모로 확장한 오메가 부티크는 1층과 2층은 남녀 시계, 파인 주얼리, 가죽 제품 등 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 3층과 4층은 브랜드의 역사와 유산을 느낄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꾸미며, 5층은 특별한 VIP 고객 행사와 프라이빗 라운지로 구성된다. 청담 부티크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VIP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오메가의 모든 신상품과 스페셜 에디션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하이엔드 오디오의 세계, 1mm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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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나상준(‘오디오갤러리’ 대표, www.audiogallery.co.kr)

오디오 道樂, 삶의 열정을 말한다

하이엔드 오디오의 세계, 1mm의 미학

오디오를 취미로 삼는다는 건 굉장히 적극적인 경험과 투자를 수반하는 일이다. 각종 기기와 음향 메커니즘에 ‘통달’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꽤나 해박해야 하며, 음악 감상에 오롯이 몰두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야 한다. 오죽하면 자동차, 카메라와 더불어 ‘밥벌이’ 좀 하는 남자의 ‘3대 장난감’이라 일컬어지겠는가. 하지만 이만큼 뇌를 건전하게 각성시키고 영혼을 온화하게 정화시키는 강력한 흡인력을 지닌 취미도 드물다.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간직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오디오는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진정한 삶의 자양분이며 휴식 같은 친구가 될 수 있다. 계속 읽기

Sweets in Saint-Ger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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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Aure´lie des Robert | 사진 Vale´rie Lhomme

“우리, 테라스에서 만날까?” 이 한마디에 당신은 파리 카페의 주인공이 된다. 카페에 앉는 순간, 날씨와 분위기를 즐기며 “마실 것 한잔만 주세요”라는 짧은 주문을 외치면 충분하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만끽하는 네 가지 장소, 4개의 스타일, 그리고 각각 개성 있는 4개의 다른 느낌 계속 읽기

Creative 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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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아랍의 문’으로 불리는 두바이에서 현대미술을 비롯해 디자인,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교류가 이뤄지는 ‘창구’ 역할을 하는 플랫폼이 있다. 지나다니다 보면 ‘언제 다시 올래(When Will You Return)?’라는 큼지막한 글씨가 새겨진 창고 같은 건물이 눈에 띄는 알세르칼 애비뉴(Alserkal Avenue)가 그곳이다. 10년 전, ‘두바이라고 안 될 게 뭔가’라는 생각으로 폐공장과 창고로 뒤덮인 공단이던 곳을 ‘다시 오고’ 싶도록 매력적인 장소로 탈바꿈한 주인공을 현지에서 만나봤다. 계속 읽기

버버리 티어드 프린지 버킷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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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는 스웨이드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티어드 프린지 버킷 백’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키 아이템으로, 다양한 소재와 미디엄, 스몰의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최상급 송아지가죽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벨벳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것이 특징. 가방 내부에 따로 떼어서 사용할 수 있는 포켓 스타일의 파우치가 있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