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End W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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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품격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스타일의 중심이 되는 벨트다. 최고급 소재에 럭셔리 브랜드의 DNA를 느낄 수 있는 버클 장식과 장인이 한 땀 한 땀 공들인 스티치는 오로지 하이엔드 벨트에서만 엿볼 수 있는 섬세한 디테일이다. 여기, ‘최상의 럭셔리’를 자부하는 벨트를 모았다. 계속 읽기
남자의 품격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스타일의 중심이 되는 벨트다. 최고급 소재에 럭셔리 브랜드의 DNA를 느낄 수 있는 버클 장식과 장인이 한 땀 한 땀 공들인 스티치는 오로지 하이엔드 벨트에서만 엿볼 수 있는 섬세한 디테일이다. 여기, ‘최상의 럭셔리’를 자부하는 벨트를 모았다. 계속 읽기
4월 시작하는 MBC 주말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될 정도로 성장한 배우 고준희. 그림 속에서 나온 듯, 영롱하고 청량한 그녀만의 아름다움이 선명한 색채, 미니멀한 실루엣으로 더 섬세하게 자신의 존재를 드러낸다. 민트 컬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45만원 펜디. 화이트 컬러 … 계속 읽기
셀린느에서 2013 F/W 시즌을 위한 새로운 컬러의 ‘러기지 팬텀’ 백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러기지 백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러기지 팬텀은 러기지에 비해 사이즈가 크고, 양쪽 사이드를 보다 유연한 형태로 완성했다. 그린, 네이비 블루, 블러드, 다크 브라운 등의 컬러를 추가했다. 문의 02-3440-1547 계속 읽기
고가지만 예단 품목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인 퍼. 한번 구입하면 오래 두고 소장하는 만큼 신중한 선택은 필수다. 까다로운 러시아 왕족들과 뉴욕의 상류층을 사로잡은 퍼 브랜드 제이멘델이라면 선택의 고민을 접어두어도 좋다. 예단의 품격을 높이는 것은 물론, 보는 이를 압도하는 럭셔리한 비주얼이 가히 프리미엄 모피의 왕답다. 계속 읽기
르베이지에서 ‘그라데이션 프린트 블라우스’를 제안한다. 한국적인 모티브를 르베이지만의 모던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프린트 시리즈 중 하나인 셔츠 형태의 블라우스다. 화이트 바탕에 오간자를 겹친 느낌의 프린트로 그러데이션 효과를 주었다. 셔츠 형태의 블라우스뿐 아니라 라운드 네크라인의 블라우스, 네오프렌 소재의 톱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3438-6212 계속 읽기
오메가는 최근 세계 시력의 날을 기념해 오르비스 인터내셔널을 후원하는 ‘스피드마스터 38mm 오르비스’를 공개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함께 블루 알루미늄 링을 장식한 타키미터 스케일 베젤과 오르비스 테디베어 평형추로 중앙을 장식한 블루 세컨즈 핸즈가 특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모델 신디 크로퍼드의 뒤를 이어 새롭게 오메가의 앰배서더로 합류한 프레슬리 거버가 함께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