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 Arctic Beauty

갤러리

많은 이들이 동경하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소박함 속에 깃든 태생적인 세련미, 그리고 청정한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움은 현대인들에게 꿈꾸는 삶, 그 자체로 다가온다. 북유럽 스타일을 대표하는 핀란드의 화장품 브랜드 루메네가 더욱 관심을 끄는 것도 바로 그런 맥락일 것이다. 질투를 불러일으킬 만큼 광활한 핀란드 야생의 자연과 첨단 과학이 함께 만들어낸 루메네의 자신감은 충분히 이해되고, 공감할 만했다. 계속 읽기

Signature Lux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실용성과 디자인, 브랜드 가치까지 갖춘 랄프 로렌의 기프트 컬렉션. 계속 읽기

샤넬 블루 드 샤넬

갤러리

샤넬의 남성미를 상징하는 향수 ‘블루 드 샤넬’이 최초로 150ml 딜럭스 사이즈를 한정 출시한다. 모서리 부분을 커팅한 보틀은 샤넬 No.5의 전통을 이어가는 역사적인 의미를 지니며 자석 처리한 뚜껑은 영롱한 소리를 내며 부드럽게 열린다. 강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표현하는 우디-아로마 계열의 향수로 시트러스 향, 페퍼민트나 삼나무 노트 등이 지중해를 연상시킨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디올 캡춰 토탈 르 세럼 이으

갤러리

디올에서 아이 세럼 ‘캡춰 토탈 르 세럼 이으’를 선보인다. 혁신적인 듀얼 디자인의 내장형 360도 애플리케이터가 매끄럽고 탄력 있는 눈매로 가꿔준다. 특히 쿨 터치 효과로 눈가의 피로가 완화되고 미세 순환이 활성화되어 효능을 더욱 극대화한다. 문의 02-3438-9631 계속 읽기

Set up Pouch

갤러리

에디터 이지연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똑똑한 올인원 제품은 물론, 여름철 꼭 필요한 에센셜 아이템까지. 모든 그루밍 케어를 끝낼 수 있도록 고심해서 골랐다. 계속 읽기

Night Magic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세트 스타일리스트 조은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길고 긴 밤, 당신의 피부에 마법과도 같은 일이 일어난다. 피부 세포가 재생하는 골든 타임을 위한 나이트 케어 코즈메틱. 계속 읽기

부쉐론 블랙 콰트르링과 만난 매튜 멕커너히

갤러리

부쉐론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제품, 블랙 콰트르 링이 할리우드 스타 매튜 멕커너히와 만났다. 최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인터 스텔러’ 홍보로 방문한 로마와 뉴욕 시사회에서 콰트르 블랙 링과 행보를 함께한 것. 매튜 메커너히는 지난 10월 21일,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갈라 행사에서 미국 영화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메리칸 시네마테크상을 받기도 했다. 이 상은 LA 할리우드 거리에 위치한 비영리 예술영화 단체로 지난 1986년 이후 매년 미국 영화계에 공로가 큰 영화인 1명에게 수여한다. 배우나 감독, 시나리오 작가 중 1명을 선정하는데 지금까지 스티븐 스필버그, 마틴 스코세지를 비롯해 조지 클루니, 줄리아 로버츠 등이 명예의 이름을 올렸다. 문의 02-772-3058 계속 읽기

High Moon

9월 16, 2015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달의 움직임을 밤이 아닌 낮에도, 하늘이 아닌 손목 위에서도 느낄 수 있다면 시간은 더욱 풍부한 의미를 지닐 것이다. 반짝이는 별빛 아래 드러나는 달의 아름다움과 시계의 가치를 높여주는 특별한 기능까지 갖춘 문페이즈 워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오데마 피게 쥴스 오데마 퍼페추얼 캘린더

오데마 피게의 창시자 중 한 명인 쥴스 루이스 오데마가 디자인한 무브먼트를 장착한 컬렉션. 1978년 출시한 울트라 슬림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를 재현한 제품으로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 표기부터 월, 날짜, 문페이즈까지 정교하게 구현했다. 칼리버 2120/2802를 장착했는데 두께는 4mm에 불과하다. 문페이즈가 클래식한 매력을 더한다. 가격 미정.

문의 02-3449-5917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문

브랜드를 대표하는 정교하고 얇은 칼리버 925를 장착한 워치에 날짜와 문페이즈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디자인을 더해 심플하게 완성한 컬렉션. 수트에 어울리는 드레스 워치로, 보기 드문 선레이 패턴의 블랙 다이얼이 골드 브라운 문페이즈 기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1천만원대.

문의 02-3213-2236

제니스 엘 프리메로 크로노마스터 그랜드 데이트

시간당 3만6천 번 진동하는 고진동 무브먼트의 상징인 엘 프리메로를 장착한 시그너처 워치에 문&선 페이즈 기능을 더해 다이얼을 아름답게 구성했다. 끊임없이 회전하는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와 달과 태양의 위치에 따라 움직이는 문&선 페이즈 창이 대비를 이루어 더욱 아름답다. 칼리버 4047을 장착했다. 1천5백만원대.

문의 02-2118-6225

파르미지아니 톤다 센텀

일반적인 문페이즈 디자인에서 벗어나 북반구와 남반구의 달 위치 변화를 볼 수 있도록 6시 방향에 2개의 원형 창을 배치한 독특한 문페이즈 기능의 워치. 월과 요일을 표시하는 창을 시계 정중앙에 배치한 것, 날짜 기능을 레트로그레이드로 표현한 것도 특이한 점이다. 로즈 골드 케이스에 모래빛을 연상케 하는 세이블 컬러를 가미해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을 드러냈다. 8천6백만원대.

문의 02-310-1737



블랑팡 빌레레 퍼페츄얼 캘린더

클래식한 워치의 상징인 블랑팡의 빌레레 컬렉션에 퍼페추얼 캘린더와 문페이즈를 장착한 모델. 셀프와인딩 칼리버 5939A는 8일간의 파워 리저브, 시원하게 보이는 문페이즈 창, 스몰 세컨즈 기능을 적용했다. 백케이스의 언더 러그 코렉터를 통해 별도의 도구 없이 날짜와 문페이즈 인디케이션을 조정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가격 미정.

문의 02-3149-9597

몽블랑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콴티엄 애뉴얼

월과 요일, 날짜를 표시하는 스몰 다이얼과 정교하게 세공한 구름의 모습을 표현한 문페이즈가 만나 클래식 워치의 정석을 보여준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드레스 워치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고가의 워치에서 볼 수 있는 문페이즈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8백80만원대.

문의 02-2118-6053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문페이즈

달 착륙에 함께하며 시계 역사에 가장 인상적인 획을 그은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달의 상징과도 같은 이 워치에 문페이즈를 장착한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가 높다. 블랙 컬러의 어벤추린 다이얼, 크로노그래프 핸즈, 올블랙 컬러의 박력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매뉴얼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1866을 장착했다. 1천3백만원대.

문의 02-2143-7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