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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반짝이는 골드는 눈으로 보기에도, 피부에도 좋다. 24K 순금이 함유된 세럼부터 골드 패키지로 아름답게 장식한 향수까지 화려함을 더하는 단 하나의 터치, 골드 뷰티 아이템. 계속 읽기
눈부시게 반짝이는 골드는 눈으로 보기에도, 피부에도 좋다. 24K 순금이 함유된 세럼부터 골드 패키지로 아름답게 장식한 향수까지 화려함을 더하는 단 하나의 터치, 골드 뷰티 아이템. 계속 읽기
라도는 단위에 구애받지 않고 속도 측정이 가능한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를 선보인다. 그레이 컬러의 브레이슬릿과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가 세련된 무드를 더해주는 동시에 실용성을 높였다. 문의 02-3213-4168 계속 읽기
단색화를 향한 국제 미술계의 뜨거운 구애가 일시적 유행으로 스쳐 지나가지 않게 하려면 조금 더 진지하게 작품과 제반 상황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나아가 이미 한국 미술의 지반이 된 원로들만이 아니라, 젊고 다양한 한국 작가들의 동시간대 미술과 거기 담긴 잠재력을 넓은 시야로 객관화하고 미술계의 다른 영역으로 네트워크시키는 일도 중요하다. 우선은 우리 안에서 단색화를 제대로 소화하는 데서부터. 계속 읽기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는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때론 참전 장교의 엄격한 제복 같기도 하고, 때론 로맨틱한 영화속 주인공의 의상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 어떤 옷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를 함축하고 있을까.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버버리 트렌치코트의 매력과, 그 매력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 계속 읽기
거장 피카소, 세기의 시인 장 콕토, 마드무아젤 샤넬이 함께 만든 발레 <푸른 기차>는 처음 작품을 올린 1924년을 넘어 2013년 광저우에서 열린 <문화 샤넬> 전시에서 새로운 가치를 입었다. 예술은 세월을 지나도 살아 있고, 현대의 새로운 예술로 추앙받는 패션 역시 예술과 함께 … 계속 읽기
펜디의 끝없는 창조 정신을 상징하며 수백 가지 버전으로 재해석되어온 FF 로고는 2018년을 맞아 사각형 버전으로 ‘재교차(reload)’되어 새로운 컬렉션으로 태어났다.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이라는 특별함을 더해 패션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펜디 FF 리로디드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시원한 바람과 뜨거운 태양을 즐기며 지붕을 열고 달릴 생각이라면 이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딱딱한 지붕을 열 것인가, 부드러운 지붕을 열 것인가. 1 포르쉐 911 카레라 GTS 카브리올레. 2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 3 메르세데스-벤츠 뉴 E350 카브리올레. 4 폭스바겐 골프 카브리올레. 5 아우디 A8 스파이더. 6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 계속 읽기
하트만이 완성한 독자적인 스타일은 뛰어난 장인 정신, 고급스러운 소재, 그리고 무엇보다 안목 있는 여행자를 이해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그것이 하트만을 존재하게 하며 하트만이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이다.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텍스처가 가볍고 부드러운 ‘루미너스 실크 컴팩트’를 제안한다. 루미너스 실크 파운데이션 제조법에서 영감받아 제작한 것으로, 바르는 즉시 피부에 빠르게 밀착되며 은은한 빛을 선사한다. 모공과 피부 표면을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연출해주는 루미너스 실크 컴팩트는 9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 계속 읽기
나뭇잎이 붉게 물드니 어느덧 차갑고 건조한 바람이 불어온다. 남자의 피부에도 안티에이징과 보습이 필요한 순간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