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컴프레서 익스트림 랩 2 블루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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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가 ‘마스터 컴프레서 익스트림 랩 2’ 블루 버전을 공개했다. 지난 SIHH의 미공개 모델로 딥 블루 컬러를 포인트 삼아 남성적인 매력이 돋보인다. 첨단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 베젤의 티타늄 케이스 안에 기계식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뿐만 아니라 크라운의 기능 셀렉터를 통합시켰으며 케이스 측면에는 슬라이드식 매뉴얼 스톱 세컨드 기능을 갖추었다. 특히 크로노그래프의 분을 디지털 방식으로 보여주는 디지털 카운터와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가 눈에 띈다. 국내에서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주요 부티크에서 열리는 ‘예거 르쿨트르 노블티 어라운드 더 월드 워치 페어’를 통해 공개한다. 계속 읽기

Art of the Tr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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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지휘 아래 혁신적인 디자인과 패브릭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브랜드, 버버리. 장인 정신과 혁신이 깃든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답게 버버리는 디지털 미디어, 문화와 사람을 이어주는 독창적인 프로젝트 ‘아트 오브 더 트렌치(Art of the Trench)’, ‘버버리 어쿠스틱(Burberry … 계속 읽기

디올 디올스킨 누드 에어 세럼 파운데이션과 누드 에어 루스 파우더 & 컴팩트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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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에서 신제품 ‘디올스킨 누드 에어 세럼 파운데이션’과 ‘누드 에어 루스 파우더 & 컴팩트 파우더’를 출시한다. 가벼운 텍스처가 돋보이는 파운데이션은 소량으로도 벨벳처럼 매끄럽게 마무리되어 완벽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식물성 오일과 크랜베리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촉촉함과 활력을 선사한다. 2가지 타입의 파우더는 파운데이션 다음에 사용하면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며, 비타민 추출물이 유해한 분자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계속 읽기

A Drop of Mir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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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려는 노력에서 시작해 과학적 성취로 마무리하는 샤넬 뷰티의 특별함. 활성 분자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희귀 식물, 바닐라 플래니폴리아를 고농축해 한 병에 담아 놓은 ‘샤넬 수블리마지 렉스트레’는 샤넬 뷰티의 정수다. 재생, 보호, 그리고 회복까지, 세 가지 기능을 완벽하게 수행해 가장 건강했던 본연의 상태로 피부를 되돌려주는, 샤넬이 전하는 한 방울의 기적. 계속 읽기

Times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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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사각 다이얼과 레더 스트랩의 조우. 세미 드레스 셔츠부터 포멀한 수트까지, 이지적인 카리스마를 더해줄 남성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 2015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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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자연과 메탈릭한 터치에서 영감을 받은 2015 F/W 여성 컬렉션을 선보인다. ‘와일드 럭셔리’를 주제로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표현한 이번 컬렉션은 차분한 색채가 주를 이룬다. 페미닌한 감성의 최고급 캐시미어 니트 웨어, 아름다운 실루엣의 트라우저, 모던하고 세련된 스커트, 섬세한 장식이 돋보이는 슈즈와 백 모두 구비되어 있다. 계속 읽기

Marc jac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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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제이콥스 도트 오데퍼퓸 론칭 행사 마크 제이콥스가 신사동 가로수길 예화랑 갤러리에서 새로운 여성 향수 ‘도트 오데퍼퓸’의 론칭 행사를 가졌다. 데이지와 롤라에 이은 향수로, 무당벌레와 나비를 연상시키는 장식에 도트 무늬를 더해 밝고 화사한 보틀 패키지를 완성했다. 상큼 달콤한 레드베리와 드래곤 프루트에 우아한 재스민 꽃 등이 어우러진 주시 플로럴 부케 계열의 향을 선사한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Enjoy, Brow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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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한번 경험해본 사람들은 달라진 인상과 그 깔끔함에 매료되어 꾸준히 찾게 된다는 베네피트의 브라우 바. 에디터 역시 3주에 한 번은 반드시 방문할 정도로 자타공인 브라우 바 마니아다. 베네피트의 왁싱 서비스에 중독될 수밖에 없는 이유와 놀라운 변화에 대한 취재기. 계속 읽기

Ultimate Se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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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갈수록 건조해지는 날씨,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묘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스킨케어 단계를 줄여주고 피부를 더 촉촉하며 탄력 있게 가꿔주는 더블 텍스처의 힘에 의지해보는 것은 어떨지. 황금 비율로 농축된 강력한 수분과 오일 베이스 성분이 섞일수록 내 피부의 보약이 되는 클라란스의 ‘더블 세럼’이라면 생기 넘치는 동안 피부의 싱그러움을 선사할 것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