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오토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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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2018 바젤월드에서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예술성을 조합해 극도로 얇은 두께로 완성한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오토매틱’을 선보였다. 3.95mm의 두께로 시계 산업에서 네 번째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오뜨 올로제리 영역을 다시 정의 내렸다. 문의 02-2056-0170 계속 읽기
불가리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2018 바젤월드에서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예술성을 조합해 극도로 얇은 두께로 완성한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오토매틱’을 선보였다. 3.95mm의 두께로 시계 산업에서 네 번째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오뜨 올로제리 영역을 다시 정의 내렸다. 문의 02-2056-0170 계속 읽기
최근 수년간 내로라하는 명품 브랜드들의 정수를 보여주는 전시가 대중적으로도 꽤나 인기를 끌어왔다. 그건 아마도 전시 콘텐츠가 단지 브랜드나 제품 홍보 수준이 아니라 유서 깊은 아카이브와 전시 미학을 통해 문화적 맥락과 장인 정신이 깃든 예술혼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 계속 읽기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2013 F/W 레드 라벨 컬렉션에서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를 선보였다. 화려한 꽃무늬와 핑크 컬러의 매치가 특징이며, 흐르는 듯한 실루엣과 네크라인이 멋스럽다. 문의 02-543-1713 계속 읽기
에르메스는 지난달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2015 S/S 컬렉션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컬렉션의 테마에 맞춰 즐거운 휴가지를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승마에서 영감을 받은 골드&실버 주얼리 컬렉션을 시작으로, 독특한 실루엣의 수영복과 비치 제품을 비롯해 잠금장치가 돋보이는 쉐르쉐-미디 가방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어 다양한 패턴과 스포티 시크 룩의 세련된 남성 컬렉션 공간에서는 시티홀 브리프케이스와 빅토리아 가방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퍼퓸 장인과 메종 팀의 협업으로 탄생한 캔들, 아르데코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테이블 웨어 컬렉션과 동양의 전통적인 염색과 직조에서 영감을 받은 이카트 컬렉션도 주목할 만하다. 더불어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실크 하우스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에르메스만의 패턴과 컬러를 담은 다채로운 실크 제품을 선보여 컬렉션을 더욱 풍부하게 완성했다. 계속 읽기
데코르테는 주름 개선 효과가 뛰어난 에센스 아이피 샷(iP.Shot) 론칭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삼성동에 위치한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데코르테만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제품 연구 자료로 가득한 전시 존 투어와 노화의 징후를 초기화할 수 있는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름 개선 기능 성분인 아데노신을 함유해 피부에 탄력과 눈부신 광택을 선사하는 에센스 아이피 샷은 11월부터 데코르테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판매한다. 문의 080-568-3111 계속 읽기
1828년 이래 장인의 정성과 손길이 녹아든 역사를 이어온 프랑스 수제 비누 브랜드, 랑팔라투르. 인공의 요소를 느낄 수 없는 완성도 높은 이 브랜드의 근간에는 탄탄한 전통이 버티고 있다. 좋은 원료를 선별하는 노하우로 자연이 선사하는 순수한 매혹을 한껏 부각한 천연 비누의 세계가 눈길을 끈다. 계속 읽기
최고를 의미하는 골드. 똑같은 디자인이라도 선명한 골드의 오라를 품으면 그 가치는 전혀 달라진다.
골드 케이스, 그리고 골드 브레이슬릿으로 완성한 강렬한 남성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