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ntity M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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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로고 장식 아이템과 함께 돌아온 1980년대 레트로 무드를 만끽해보자. 디자이너의 감각적인 손길을 더해 브랜드 이니셜만으로 만든 간결한 장식, 그래픽적인 로고는 물론, 하나의 패턴이 된, 새로운 방식과 형태로 선보이는 브랜드 로고 장식 아이템. 계속 읽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로고 장식 아이템과 함께 돌아온 1980년대 레트로 무드를 만끽해보자. 디자이너의 감각적인 손길을 더해 브랜드 이니셜만으로 만든 간결한 장식, 그래픽적인 로고는 물론, 하나의 패턴이 된, 새로운 방식과 형태로 선보이는 브랜드 로고 장식 아이템. 계속 읽기
SK-II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2016 피테라 에센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인 피테라 에센스를 활용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피테라™ 방울이 모여 기적을 선사하는 피테라 에센스에 ‘단 한 방울도 헛되이 하지 않는다’라는 철학이 담긴 전통 예술 기법 스미나가시의 소용돌이 무늬 디자인을 새긴 것이 특징이다.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어줄 2016 피테라 에센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레드, 블루, 그리고 그린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80-023-3333 계속 읽기
타임 옴므에서 스웨이드 디테일이 포인트인 레더 스웨이드 스니커즈를 제안한다. 보디의 디자인과 포인트 컬러의 조합이 특징이며 내피는 천연 가죽으로 이루어져 착용감이 편안하다. 리치한 블랙과 오트밀 컬러로 구성되며 타임 옴므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아모레퍼시픽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른 피부 노화는 물론, 일상 속 습관으로 생긴 노화까지 케어하는 ‘프라임 리저브 에피다이나믹 액티베이팅 크림’을 선보인다. 초고가 크림의 핵심 원료는 바로 ‘Absoluchin 228K™(앱솔루친228K™)’. 이는 10여 년 동안 약 1만 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연구한 끝에 개발한 차나무인 AbsoluTea™(앱솔루티™)에서만 추출되는 새로운 원료로, 각종 외부 유해 환경과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어력을 강화해 생활 습관으로 변화된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되돌린다. 문의 080-020-5757 계속 읽기
올해 바젤월드에서 가장 두드러진 트렌드 중 하나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전설적인 워치의 회귀, 바로 복각 워치의 등장이다. 브랜드 최초의 빈티지 워치를 오마주한 모델부터 탄생 기념일을 자축하는 기념비적인 스페셜 에디션까지, 관록이 묻어나는 빈티지 워치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랑콤의 뮤즈인 김현주, 수지가 사랑하는 립 제품으로 이슈가 되고, 수많은 뷰티 유튜버와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며 칭찬이 끊이지 않는 ‘랑콤 압솔뤼 에나멜 라커’. 제품명에서도 엿볼 수 있듯 틴트의 선명하고 지속력 높은 컬러와 에나멜처럼 매끈한 광택을 더하는 글로스의 장점만을 더한 신개념 립 제품이다. 계속 읽기
다채로움을 지향하는 스와로브스키가 배우 박신혜를 뮤즈로 내세워 새로운 2017 S/S 주얼리 컬렉션을 소개한다. 한층 자신감 있고 빛나는 매력을 발산할 크리스털린 퓨어 워치와 제너레이션 컬렉션이 그것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해 선물하기에 제격이다. 계속 읽기
아비뇽에서 차로 30분 정도 남쪽으로 내려가면 프로방스에서 요즘 꽤 주가가 높아지고 있는 작은 도시, 아니 ‘마을’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법한 아담한 매력을 품은 생레미 드 프로방스(Saint-Re´my de Provence)가 나온다. 올리브 향이 공기에 배어 있다고 느낄 정도로 올리브나무가 풍성하게 뒤덮고 있는 이 사랑스러운 소도시는 당대의 예언가로 이름을 떨쳤던 노스트라다무스의 고향으로 프랑스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만, 전 지구적인 유명세는 프로방스의 ‘반 고흐 루트’에 포함된 덕분에 얻은 것이다. 고흐의 가장 유명한 그림 중 하나인 ‘별이 빛나는 밤(The Starry Night)’을 비롯해 1백50점이 넘는 작품이 탄생한 무대이기 때문이다. 1889년 5월, 아를에 머물던 고흐는 귀를 자르는 사건 뒤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지 못해 북동쪽으로 24km 떨어진 생레미의 생폴 드 모솔(Saint-Paul de Mausole) 수도원의 정신병동에 입원해 1년간 창작을 이어갔다. 이제는 관광 명소가 된 이 요양원을 찾아, 그리고 더불어 생레미의 풍광을 감상하러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몰려든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