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디오네 카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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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모던한 감각이 돋보이는 ‘디오네 카프 백’을 출시했다. 프랑스산 최상급 카프 스킨으로 제작한 디오네 카프 백은 소프트한 터치감이 특징이며 블랙, 그레이, 버건디 등 고급스러운 컬러와 스몰, 미디엄의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문의 02-516-9517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모던한 감각이 돋보이는 ‘디오네 카프 백’을 출시했다. 프랑스산 최상급 카프 스킨으로 제작한 디오네 카프 백은 소프트한 터치감이 특징이며 블랙, 그레이, 버건디 등 고급스러운 컬러와 스몰, 미디엄의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문의 02-516-9517 계속 읽기
클라란스는 아시아 여성들의 투명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 플러스 트리-인텐시브 브라이트닝 세럼’을 출시한다.화이트닝 라인이 처음 론칭된 이후 여덟 번째로 선보이는 화이트닝 세럼으로, 피부 색소침착 전문가인 ‘퀴리 연구소’와 협업해 탄생시킨 것. 피부 색소침착의 원인인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효능을 지닌 아세로라 열매와 씨앗 추출물을 함유해 맑고 투명한 광채가 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계속 읽기
여자들은 유독 남자의 향에 민감하다. 특히 부드럽고 섹시한 향이라면 더더욱. 빠져들 것만 같은 마성의 눈빛과 강렬하지만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는 향수 모델과 파워풀하고 관능적인 남성 향수의 완벽한 하모니. 계속 읽기
디올이 2013 S/S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올리시모 백을 밝고 경쾌한 컬러로 출시한다. 최상급 카프 스킨과 수송아지가죽을 수작업으로 가공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가방 안쪽과 겉면의 컬러를 다르게 구성한 대담한 컬러 매칭이 특징이다. 옐로 라임, 핑크 등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와 오스트리치, 악어 등 이그조틱 가죽으로도 만날 수 있다. 문의 02-513-3232 계속 읽기
디올은 디올 향수 원료의 재배지이자 브랜드의 역사가 담겨있는 지역인 그라스(Grasse)를 중심으로 디올 퍼퓸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향수의 도시로 알려진 그라스는 크리스찬 디올이 사랑했던 도시로, 미스 디올, 오 프레쉬, 디오라마 등 디올의 전설적인 향수의 탄생에 직접적인 영감을 주었다. 디올은 창립자의 염원을 따라 이곳에 위치한 크리스찬 디올의 성 ‘샤또 드 라 콜 누와르’를 복원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오는 5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크리스찬 디올의 아름다운 스토리가 깃든 이 성을 중심으로 디올의 퍼퓨머-크리에이터인 프랑소와 드마쉬의 향수 연구소인 폰텐 파퓨메(Fontaines Parfumees), 신선한 장미와 재스민을 생산하는 직영 농장 ‘도멘 드 마농’과 ‘끌로 드 칼리앙’ 등 여러 공간 속에서 디올 향수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계속 읽기
시계의 역사는 실패와 재기의 교훈과 현재의 영광을 그대로 투영하는 거울이다. 2백여 년의 유서 깊은 하우스에서 전통과 혁신의 테마를 일궈낸 인간의 욕망과 위대함은 시계 기술력의 현재가 역사 안에서 비로소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과거’라 쓰고, ‘현재’라 읽어도 좋을 만큼. “전통으로, 혁신으로, 당대의 유행으로”까르띠에(Cartier, 1847~) 1 알프레드 까르띠에와 … 계속 읽기
해외 미술 컬렉터들 사이에서 한국 현대미술이 재조명받는다는 소식은 이제 놀라운 뉴스는 아니다. 심지어 한때 베어브릭 수집에 열을 올렸던 몽블랑 코리아 지사장 에릭 에더(Eric Eder)처럼 우연히 한국 미술에 매료된 걸 계기로 진정성 있는 아트 컬렉터로 거듭나는 경우도 있다. 국제적으로 유명한 대단한 ‘큰손’이 아닌 개인 컬렉터들이 한국 미술을 바라보는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계속 읽기
이 디자인 처음 보시는 분들 많을 거예요. 지난해 까르띠에가 첫 선을 보인 하이 주얼리 ‘누벨바그’ 컬렉션을 대표하는 현실적인 디자인의 네크리스 들입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