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 of 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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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당신을 돋보이게 할 최고의 액세서리는 바로 ‘입술색’이다. 다채로운 컬러만큼이나 다양한 질감과 디자인을 갖춘 2016 신상 립 컬러 아이템. 계속 읽기
올봄 당신을 돋보이게 할 최고의 액세서리는 바로 ‘입술색’이다. 다채로운 컬러만큼이나 다양한 질감과 디자인을 갖춘 2016 신상 립 컬러 아이템. 계속 읽기
개인의 취향을 세심하게 고려해야 하는 리빙 제품이야말로 정성이 느껴지는 선물이 될 수 있다.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리빙 아이템만 모았으니 당신의 센스를 발휘해볼 것. 계속 읽기
지난 6월, 랄프 로렌이 홍콩 프린스 빌딩에 아시아 최초의 남성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약 930㎡에 달하는 압도적인 크기의 남성 전용 스토어로, 랄프 로렌의 최고급 남성 의류와 액세서리, 가죽 제품, 슈즈, 워치 컬렉션까지 오직 남성만을 위한 랄프 로렌의 모든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5층 높이의 스토어 건물의 통유리에는 프랑스 화가 옥타브 드니 빅토르 귀요(Octave Denis Victor Guillonnet)의 작품 ‘하이드파크의 승마길’을 입히고 백라이트를 설치해 웅장함을 강조했다. 이 작품은 랄프 로렌의 개인 소장 미술품으로, 랄프 로렌 브랜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럭셔리한 이퀘스트리언 전통과도 의미를 함께한다. 랄프 로렌 런던 뉴 본드 스트리트 스토어를 그대로 재현한 인테리어 콘셉트는 흑단색 마호가니와 가죽, 라임 스톤 마감재에 광택이 도는 새틴 니켈로 포인트를 더해 남성적이면서도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랄프 로렌 수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메이드 투 메저(made-to-measure)’ 맞춤복 서비스 역시 제공하는데, 매장에 상주하는 숙련된 장인의 손길을 거친 수트는 최상의 원단과 완벽한 테일러링으로 럭셔리 맞춤 수트를 추구하는 이들의 수준 높은 취향을 충족시킨다. 수트뿐만 아니라 드레스 셔츠, 팬츠, 톱 코트, 스포츠 코트, 포멀 웨어를 비롯해 액세서리와 가죽 제품까지 폭넓은 메이드 투 오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랄프 로렌이 홍콩 남성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통해 아시아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전통과 역사,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철학 등을 더 많은 고객과 공유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문의 02-6004-0136 계속 읽기
알파 우먼이 득세하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아직은 경영 현장에서 활약하는 여성 사령탑의 숫자가 턱없이 적다. 경영지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에서 시가총액 상위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세계 100대 CEO’ 목록만 봐도 여성 경영자는 드물다. 하지만 요즘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더 체계적이고 감성 지수도 높기에 리더 자질이 뛰어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는 있다. 희소한 가치를 자랑하는 샴페인 브랜드 크루그(Krug)를 7년간 이끌어온 매기 엔리케즈는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소프트 리더십’을 보여주는 좋은 예다. 정통성을 다지면서도 슬기롭게 혁신을 일궈낸 그의 리브랜딩 스토리를 직접 들어봤다. 계속 읽기
프랑스 문호 귀스타브 플로베르(Gustave
Flaubert)도 말했지만 여행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든다. 자신이 세계에서 얼마나 작은 장소를 차지하고 있는지 알게 되기 때문이다. 글로벌 차원의 협업은 바로 이런 맥락에서 지평을 넓히고 깨달음을 얻게 하는 순기능이 있다. 특히 세계 여러 나라의 내로라하는 산업 디자이너들과 손잡고 장인 정신과 수준 높은 공예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자인 컬렉션을 빚어내는 창조적 협업이라면 두말해 무엇하겠는가. 지난봄 밀라노를 수놓은 루이 비통의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행사와 더불어 오는 9월 국내에서도 주문 가능한 한정판 가구와 홈 데코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프랑스 출신 아티스트 JR(1983~)은 올해로 40대에 들어선 젊은 아티스트로서는 드물게 세계적으로 존경받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