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케 뉴 레슬리 백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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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케에서 시그너처 라인인 레슬리의 2015 F/W 뉴 버전 ‘뉴 레슬리 백 송치’를 소개한다. 송치와 카프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하며 백의 잠금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해 안정감과 완성도를 높였다. 컬러는 와인과 그린으로 구성했으며, 오는 11월부터 덱케 플래그십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club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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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보너스 나이트 프로모션 클럽메드 리조트는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중국과 일본, 유럽의 스키 리조트에서 ‘클럽메드 스키 보너스 나이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수준 높은 설원을 자랑하는 일본 홋카이도 사호로와 중국 흑룡강성 야불리 클럽메드 리조트를 3~6박 예약 시 숙박료를 최대 50% 할인해주며, 최대 3박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3% 추가 할인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www.clubmed.co.kr 계속 읽기

구찌 레이디 웹 핸드백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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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가 2015 S/S 컬렉션으로 ‘레이디 웹 핸드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1970년대 패션 아이콘인 알리 맥그로의 스타일에 영감을 받은 이 백은 1970년대 무드를 재해석해 빈티지함이 묻어난다. 그린과 레드 컬러의 웹 스트랩과 드라이 스톤으로 엠보싱 처리한 로고 장식 디테일이 특징적이며 말의 재갈을 모티브로 한 앤티크 골드 홀스빗 장식이 돋보인다. GG 캔버스, 송아지가죽과 스웨이드 소재, 파이톤과 크로커다일을 포함한 프레셔스 스킨 버전으로 출시했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디오네 카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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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모던한 감각이 돋보이는 ‘디오네 카프 백’을 출시했다. 프랑스산 최상급 카프 스킨으로 제작한 디오네 카프 백은 소프트한 터치감이 특징이며 블랙, 그레이, 버건디 등 고급스러운 컬러와 스몰, 미디엄의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문의 02-516-9517 계속 읽기

편안함에 진심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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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 sponsored by peuterey

페트레이는 알프스 몽블랑의 가장 매력적인 능선 중 하나에서 따온 이름. 아우터웨어엔 도가 튼 멤버들이 2002년 설립한 이탈리아 브랜드다. 올겨울 완벽한 라인과 디테일에 집중한, 실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아우터를 만나보자. 계속 읽기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Masterly Tales_Av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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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흔히 ‘남프랑스’라고 부르는 지역 중 하나인 프로방스(Provence)는 마음을 빼앗길 수밖에 빛의 땅이다. 수많은 이들이 영혼을 보듬어줄 햇살을 찾아 이곳에 오고, 도무지 잊지 못해 아예 짐을 싸서 제2의 고향으로 삼는다. 아비뇽에서 시작한 프로방스 여행은 마침 론강 계곡에서 지중해 쪽으로 부는 차고 건조한 바람 ‘미스트랄(mistral)’이 장식했다. ‘훌륭한’, ‘거장다운’ 같은 뜻을 지닌 영어 단어 ‘masterly’와 어원을 같이하는데, 이 바람은 명칭에 걸맞게 먼지를 날려주고 비구름을 몰아내준단다. 그래서 청정하고 따스한 날씨의 도우미로 여겨지기도 한다. 빈센트 반 고흐의 풍경화에 소용돌이처럼 솟구치는 원들이 미스트랄의 소산이라는 얘기도 있는데, 이 바람조차 때로는 사랑스럽다. 더욱이 문화 예술적으로 동시대적 감성이 스며들면서 묘한 앙상블을 일으키는 변화의 풍경은 프로방스에 매력을 더해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