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 주도권’이 뭐길래, 아시아 도시들의 바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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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트 피플’의 시계추는 둘째가라면 서럽다 할 만큼 바삐 돌아간다. 한 도시에서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섭렵하는 데도 적잖은 시간과 공이 들어가지만, 시야를 국경 너머로 확대하면 그야말로 다이어리에 빈 칸이
별로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게 될 것이다. 계속 읽기
요즘 ‘아트 피플’의 시계추는 둘째가라면 서럽다 할 만큼 바삐 돌아간다. 한 도시에서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섭렵하는 데도 적잖은 시간과 공이 들어가지만, 시야를 국경 너머로 확대하면 그야말로 다이어리에 빈 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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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3가지 스타일의 웨딩 링 컬렉션을 제안한다. 세계 최초로 6개의 프롱이 다이아몬드를 들어 올려 광채를 극대화한 클래식한 ‘티파니 세팅 링’과 두 줄의 비드 세팅 다이아몬드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티파니 솔리스트’, 가장 최근 출시된, 밴드 양 끝이 하나로 모이며 균형을 이루고 촘촘히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하모니 링’으로 구성되었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가볍게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메이크업이 완성되니,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그 매력 덕분에 더욱 손이 가는 쿠션 팩트. 많은 여성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부터 이번 시즌 새로운 옷과 성분으로 선보이는 신제품에 이르기까지. 계속 읽기
브레게는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의 첫 타임피스, ‘레인 드 네이플 8908’을 재해석한 모델을 공개했다. 다이아몬드 1백28개를 세팅한 로즈 골드 케이스와 타히티산 머더오브펄을 부분적으로 적용한 다이얼을 갖추었으며, 오리지널 모델의 주요 특징을 드라마틱하게 강조했다. 계속 읽기
쥬시 꾸뛰르 비바라 쥬시 누아가 국내에서는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옥외 광고에 도전한다. 지하 차도 벽면에 향기를 담은 종이를 붙여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향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 특수 처리한 종이를 벽면에서 떼어낸 후 접힌 부분을 열면 쥬시 꾸뛰르의 향을 맡을 수 있다. 11월과 12월 두 달 동안 명동 지하 차도의 13·18번 출구에서 선보인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뉴욕의 네일 스페셜리스트 진순(JINSOON)에서 오직 분더샵만을 위한 익스클루시브 네일 컬렉션을 론칭한다. ‘Makes Me Crazy’, ‘All That Jazz’, ‘Meant to Be’로 이루어진 3가지 세트로 글리터 골드, 베이지, 그리고 화려함이 돋보이는 버건디 레드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분더샵과 진순 네일 리미티드 에디션은 분더샵 청담, SSG 마이분, 분더샵 여성과 분더샵앤 컴퍼니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2056-1234 계속 읽기
몽블랑은 브랜드의 시그너처 다이아몬드와 똑같은 디자인의 향수, ‘레이디 엠블럼’을 제안한다. 설립 1백 주년을 기념해 몽블랑의 엠블럼인 화이트 스타를 형상화한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디 엠블럼’은 사케와 로즈 에센스, 샌들우드가 조화를 이룬 플로럴 우디 향으로, 우아한 여성들에게 어울린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