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ʼs M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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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 기능, 그리고 브랜드의 노하우가 집약된 합리적인 가격대의 오토매틱 워치. 계속 읽기

Good Nat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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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가장 정교하고 우아하며 아름다운 실루엣은 모두 자연을 우러르고 있다. 동물과 식물의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땅속 깊은 속에서 태어난 유색석으로 완성한 자연 모티브 주얼리. 계속 읽기

시클라데스 섬에서의 느긋한 휴가 greek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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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및 글 로랑스 두지에(Laurence Dougier)  번역 김미진

천국 같은 안락함과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가득 품은 18개의 스위트룸으로 구성된 호텔 ‘미스티크(Mystique)’는 이 지역의  전통적인 집처럼 산토리니의 아찔한 절벽 위에 매달려 있다. 마치 에게 해의 푸른 물결을 향해 세워진 전망대처럼.          1, 에게 해가 바라다 보이는 프라이빗한 테라스에는 고급스러운 … 계속 읽기

‘문화 예술 주도권’이 뭐길래, 아시아 도시들의 바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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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요즘 ‘아트 피플’의 시계추는 둘째가라면 서럽다 할 만큼 바삐 돌아간다. 한 도시에서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섭렵하는 데도 적잖은 시간과 공이 들어가지만, 시야를 국경 너머로 확대하면 그야말로 다이어리에 빈 칸이
별로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게 될 것이다. 계속 읽기

Pack i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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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sponsored by LANVIN Sport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데일리 시티 웨어 룩으로도 손색없는, 랑방스포츠만의 심플하고 스포티한 감성으로 풀어낸 휴대용 패커블 시리즈 재킷과 점퍼 아이템을 소개한다. 경량의 홑겹 소재로 접거나 작게 말아 넣어 가볍게 휴대할 수 있고,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어 출장 혹은 여행뿐만 아니라 가벼운 액티비티를 위해 떠나는 길에 스마트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구찌 띠아라 핸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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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2018 프리폴 컬렉션에서 동시대적 감성의 ‘띠아라 핸드백’을 선보인다. 동물 모티브를 조합한 핸드백으로, 브랜드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골드 스트라이프와 더블 G 프린트, 플레인 레더의 결합이 특징. 넉넉한 수납공간과 2가지 스트랩을 제공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3가지 컬러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Power of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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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브랜드가 처음 출시되었을 당시부터 지금까지 수십 년간, 혹은 1백 년 이상 판매되어온 화장품이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은가. 여전히 같은 원료와 형태로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좋은 제품이라는 의미다. 브랜드의 흥망을 결정하고, 지금까지 브랜드의 명성을 지켜온 오리지널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2013 High Jewelry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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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주얼리는 패션과는 달리 오로지 ‘트렌드’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독특한 오라가 있다. 이 때문에 아이러니하게도 영원한 클래식은 있어도 완전히 새로운 것을 찾아보기 힘든데, 올해 유서 깊은 주얼리 하우스들이 지금까지 전혀 본 적 없는 완전히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세상에 선보였다. 넘볼 수 없을 만큼 고고하기만 했던 하이 주얼리의 세계가 조금씩 문을 열고 대중과 소통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다. 새로운 하이 주얼리와 함께 열렬한 환희의 여정을 떠날 준비가 되었는가. 계속 읽기

2014 Basel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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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1917년 스위스의 작은 도시 바젤에서 시작된 워치 박람회는 2014년 현재까지 쉬지 않고 시계와 주얼리라는 하나의 테마로 달려왔다. 시계라는 작은 우주가 이렇게 엄청난 규모의 박람회를 이끌어가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놀랍다. 인간의 놀라운 집중력이 만들어낸 시간의 예술, 그리고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그 아름다운 결과물인 2014년을 빛낼 새로운 시계들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세단이 지겨워진 남자를 위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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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신동헌(<레옹> 부편집장) 

이제 세단을 버리자는 황당한 주장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SUV건, 쿠페건, 왜건이건 품위 있으면서도 개성이 넘치는 자동차가 있다면 그 누구에게나 매력적이지 않을까? 단정한 수트 차림이 무난하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가끔씩 피크트 라펠의 더블 재킷으로 나만의 멋과 개성을 표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처럼. 자동차야말로 당신을 드러내는 취향이자 스타일이니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