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민의 필수 교양 작가를 꼽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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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아티스트 JR(1983~)은 올해로 40대에 들어선 젊은 아티스트로서는 드물게 세계적으로 존경받고 있다. 계속 읽기
프랑스 출신 아티스트 JR(1983~)은 올해로 40대에 들어선 젊은 아티스트로서는 드물게 세계적으로 존경받고 있다. 계속 읽기
세계적인 시계 박람회인 SIHH(Salon de International Haute Horlogerie)의 아시아 버전인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 Wonders)가 올해 3회를 맞았다. 지난 9월 30일부터 4일간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오직 초대받은 사람만이 참석해 하이엔드 워치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독보적인 시계 행사다. 까르띠에, 몽블랑 등 리치몬드 그룹의 브랜드부터 리차드 밀 같은 독보적인 워치 브랜드까지, 12개 브랜드의 매력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톰 포드는 브랜드 특유의 독창적이면서도 럭셔리한 무드를 담은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했다. 기존 20가지 컬러에 다채로운 30개의 셰이드가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총 5가지 텍스처로 선보인다. 강렬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줄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은 톰 포드의 2019 S/S 뉴욕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3479-1436 계속 읽기
스테디셀러에는 모두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법. 피부 탄력 증진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블랙티 성분과 자극적이지 않은 천연 원료, 은은한 향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프레쉬(Fresh)의 블랙티 마스크 듀오가 당신의 피부를 위한 티 타임을 제안한다. 계속 읽기
톰 포드 뷰티는 우아하고 상쾌한 향의 ‘베네시안 베르가못’을 출시한다. 톰 포드가 직접 이탈리아 남부를 여행하며 받은 영감을 향수에 담아냈다. 상쾌한 시트러스 톱 노트로 시작해 페퍼우드, 로스티드 통카 향의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된다. 계속 읽기
몽블랑은 창립 1백10주년을 맞아 몽블랑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초심을 상기하는 의미를 담은 ‘루즈 앤 느와,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1909년 몽블랑이 첫 번째로 선보인 만년필 루즈 앤 느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출시한 이 스페셜 에디션은 길고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최신 피스톤 기술로 기능성을 강화해 부드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블랙과 코럴 2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문의 02-3479-1289 계속 읽기
스스로의 힘으로 탄력을 유지하는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꿈이다. 건축학에서 영감을 얻은 샤넬 텐세그리티의 원리는 서로 지지하고 당기고, 미는 힘에 의해서 피부 본연의 탄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제 피부 본연의 힘을 다시 깨울 시간이다. 피부 건축학, 샤넬의 텐세그리티(tensegrity) 웬만한 힘, … 계속 읽기
여름철 스킨케어의 기본은 그 무엇보다 수분 관리다. 건조한 사무실에서 촉촉함을 지켜줄 미스트부터 잠자는 동안 확실한 보습을 도와줄 마스크까지.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의 완벽한 피부 만들기는 여름에도 계속된다. 계속 읽기
몽블랑은 팝아트의 아이콘인 앤디 워홀을 기리는 ‘그레이트 캐릭터 앤디 워홀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만년필과 수성펜, 볼펜으로 구성된 이 에디션은 펜의 보디에 스테인리스 스틸로 그의 대표작인 캠벨 수프 통조림 시리즈를 새겼으며, 캡 윗부분에는 그의 명언 중 하나인 ‘Art is what you can get away with’라는 문장을 새겨 특별함을 더했다. 문의 02-2118-605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