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포드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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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는 브랜드 특유의 독창적이면서도 럭셔리한 무드를 담은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했다. 기존 20가지 컬러에 다채로운 30개의 셰이드가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총 5가지 텍스처로 선보인다. 강렬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줄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은 톰 포드의 2019 S/S 뉴욕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3479-1436 계속 읽기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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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Exhibition 부산시립미술관의 삼색 전시, , 등 봄꽃이 피어나는 계절이면 더 많은 이들의 발길을 기분 좋게 이끄는 부산. 이 인기 만점 항구 도시에 들른다면 미술관 구경도 괜찮은 선택일 듯하다. 부산시립미술관에서 한국과 일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접할 수 있는 를 비롯해 … 계속 읽기

바이크림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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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림이 국내에 론칭했다. 다양한 기능성 크림을 선보이는 크림 전문 브랜드 바이크림은 체계적인 맞춤 시스템인 733 뷰티 매트릭스를 바탕으로 개인에 맞는 크림을 제시한다. 여기서 733 뷰티 매트릭스란 7가지 기능과 3가지 라인, 3가지 텍스처로 구성된 총 63가지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을 말한다. 브랜드 론칭을 기념하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진행 중이다. 문의 02-523-3015 계속 읽기

윤형근·이성자·이강소·유영국… 올 하반기를 수놓을 K아티스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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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올가을 국내 주요 작가들의 전시가 풍성하게 열려 주목된다. 최근 조선시대 화조도의 미를 담아낸 <민화, 현대를 만나다: 조선시대 꽃그림>전을 성황리에 마친 갤러리 현대는 9월에는 이강소 화백의 개인전과 이성자 탄생 1백 주년 기념전을 마련했다. 이강소 작가의 개인전 <소멸>은 작가의 첫 개인전에서 선보였던 ‘소멸’, 1975년 파리 비엔날레에 출품했던 닭 퍼포먼스 ‘무제 – 75031’ 등 실험적 행보가 돋보이는 1970년대 대표작을 접할 수 있는 전시라 눈길을 끈다. 9월 4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갤러리 현대는 또 이성자(1918~2009)의 개인전 <탄생 100주년 기념전, 이성자: 1956-1968>을 본관에서 선보인다(9월 6일부터 10월 7일까지). 1960년대 프랑스라는 특정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여성성이 담긴 30여 점을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다. 이성자 작가는 1950년대 초 한국 작가들 중에서도 제일 먼저 파리로 건너가 패션 디자인을 공부하다 회화로 노선을 변경했다. 국제갤러리는 한국 추상미술 1세대 화가인 유영국의 개인전 <Colors from Nature>전을 연다(9월 4일부터 10월 7일까지). 또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한국 단색화의 거목으로 추앙받는 윤형근(1928~2007)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MMCA 서울에서 오는 12월 16일까지). 삶의 여정에 따른 작품의 변화를 4부로 나눠 소개하는 전시로, 장인인 김환기, 미니멀리즘의 대가 도널드 저드 등 생전에 작가가 친분을 나눈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비롯해 고가구, 일기, 엽서 등 사후 유족이 보관해온 작품과 자료를 대거 공개했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46세 나이로 요절한 설치미술가 박이소의 일생을 조명한 <박이소: 기록과 기억>전이 오는 12월 16일까지 계속된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토즈 D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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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가 봄을 위한 가방으로 ‘D백’을 제안한다. 최상의 천연 가죽을 사용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가방으로 자리 잡은 D백은 송아지, 악어, 송치, 페이턴트 등 다양한 소재로 조금씩 디자인을 변형하면서 매 시즌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문의 02-3448-8105 계속 읽기

펜디 스트랩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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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가 가방에 개성을 더할 수 있는 액세서리 ‘스트랩 유’를 선보인다. 가방에 탈착할 수 있는 스트랩으로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총 9종류로 출시한다. 클래식한 가죽이나 파이톤 소재를 사용했으며, 다양한 컬러의 자수와 스터드 장식이 돋보인다. 스트랩은 개별 구매가 가능하고, 어떤 가방에나 착용 가능하다. 11월부터 펜디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펜디 캔아이 로고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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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브랜드의 창조 정신을 보여주는 ‘F is FENDI’ 원형 로고를 더한 ‘캔아이 로고 백’을 선보인다. 심플한 디자인에 소재와 색, 기법의 독특한 조합으로 언제 어디서나 우아하고 멋스러운 룩을 완성해준다. 문의 02-726-4500 계속 읽기

포도주 명가 뤼르통가의 부티크 호텔 La Maison Bord’e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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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은경(칼럼니스트 ∙ 유럽 통신원)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뤼르통의 부티크 호텔 라 메종 보르도(La Maison Bord’eaux)는 그 이름에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보르도의 집’, 또 하나는 ‘물가의 집’. 실제로 보르도는 프랑스의 남서부 해안에 위치한 부르주아 지역으로 포도주의 고장이다. 좋은 포도주를 얻기 위해서는 적당한 일조량과 많은 양의 물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