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다이버 워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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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 Spor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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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에너지가 넘친다. 간결하지만 남다른 유니크함이 묻어난다. 랑방스포츠 2015 F/W 컬렉션의 첫인상이다. 계속 읽기
Maison in House of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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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하우스 디올에서 테이블웨어부터 라이프스타일 제품까지 익스클루시브 홈 인테리어를 선보인다는 반가운 소식! 바로 지난 1월 17일, 파리와 런던에 이어 아시아 최초, 전 세계 세 번째 매장이 바로 하우스 오브 디올 청담에 오픈했다. 기존 디올 카페에서 쓰던 무슈 디올 라인을 비롯해 까다롭게 선정한 최고의 장인과 아티스트, 공예가의 협업으로 완성된 다양한 카테고리의 셀렉션을 만나볼 수 있었다. 무슈 디올의 파리 저택 밀리-라-포레(Milly-la-Fore^t)와 프로방스의 라 콜 누아르(La Colle Noire) 성에서 영감을 얻은 크리스털 글라스웨어와 포슬린, 테이블웨어, 수공예 자수 리넨과 실내장식품 등을 선보였다. 또 전 세계 디올 플래그십 스토어의 건축 테마를 구상한 건축가, 피터 마리노는 본인의 유명한 캐비닛 컬렉션에서 착안한 3개의 브론즈 박스 시리즈를 디자인했으며, 파리의 글라스 디자이너 제레미 맥스웰 윈트르베르는 직접 입으로 유리를 부는 전통 기법을 통한 다양한 제품을 탄생시켰다. 가장 눈에 띈 제품은 아티스트 베로니크 테팅거가 제작한 테이블 풀 세트였다. 이는 디올을 상징하는 까나쥬 패턴을 입은, 디올이 가장 사랑하는 컬러인 그레이와 화이트, 핑크를 활용한 그릇으로, 이날 처음 공개하는 자리에서 각종 SNS 피드를 도배할 만큼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한 피크닉 박스부터, 주사위 놀이 박스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흥미롭고 독창적인 작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디올 특유의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이 깃든 메종 컬렉션을 감상하고 싶다면, 청담동에 위치한 하우스 오브 디올을 방문해볼 것. 문의 02-513-0300 계속 읽기
This is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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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도리에 호젓하게 자리 잡은 ‘디스 이즈 핫’은 리셉션 데스크도 필요 없는 작은 부티크 호텔이지만, 미술관 못지않게 흥미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독특한 곳이다. 이곳에서 보내는 휴가는 작은 미술관에서 머무는 듯한 감흥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폴 스미스 한국 공식 온라인 사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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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가 한국 공식 온라인 사이트를 오픈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다음으로 두 번째 오픈인 한국 폴 스미스 사이트에서는 남성, 여성 전 의류 컬렉션과 액세서리, 슈즈 컬렉션, 그리고 폴 스미스 주니어까지 모든 라인을 망라해 폴 스미스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추첨을 통해 폴 스미스 2013 F/W 제품과 상품권 등을 선물하며, 전 구매 고객에게 폴 스미스 수입 노트를 증정하는 오픈 이벤트가 2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www.paulsmith.co.kr/shop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