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The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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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순간을 우아하고 특별하게. 장인의 기술력과 각기 다른 독창성으로 빚어낸 16개의 다채로운 백 리스트. 계속 읽기
미우미우 미우미우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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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는 2016 크루즈 컬렉션 쇼에서 첫 향수인 ‘미우미우 향수’를 공개했다. 레이디 살롱 느낌의 파우더 룸에서 공개된 이 향수는 미우미우의 상징인 마테라쎄 패턴을 입은 파스텔 블루 컬러의 병에 동그란 레드 컬러 캡이 발랄한 느낌을 준다. 흙냄새를 풍기는 베이스에 은방울꽃의 향기를 더해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계속 읽기
The Great Expec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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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거장 칼 라거펠트와 로마의 위대한 브랜드 펜디의 협업이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그 어떤 곳보다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업계에서 반세기에 걸쳐 함께 지속적으로 컬렉션을 선보인 것은 패션 신에 반드시 기록되어야 할 사건이다.
모피를 현대적인 소재로 재탄생시키고, 로마의 위대한 유산을 패션으로 재해석한 칼 라거펠트와 펜디는 올해 7월 처음으로 파리 오트 쿠튀르 무대에 서기로 하며 제2의 행보를 시작한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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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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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태양을 품은 계절, 강렬한 디테일과 클린한 실루엣의 프리서머 스타일, 그리고 칼린(Carlyn)의 시크한 백이면 충분하다. 계속 읽기
Italian C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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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언어를 품고 있는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노바모빌리(Novamobili). 하지만 어렵거나 까칠하지 않고 다가가기에 편안한, 탁월한 균형미를 지닌 이 유혹적인 브랜드가 한국에 공식적으로 입성했다. 아름다운 제품들의 이면에는 기능성을 뒷받침하는 혁신의 땀방울이 자리하고 있음을 내세우는 브랜드이다. 간혹 날씨를 다스리는 자연의 심술이 불거져도 봄의 정령이 아른아른 춤추며 다가오는 듯한 느낌은 어쩔 수 없는 이 소생의 계절, 창의적인 감성을 한껏 북돋워줄 수 있는 가구의 미학에 빠져보면 어떨까. 계속 읽기
Find your Tr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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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 그리고 역동적인 젊음의 에너지가 상생하는 도시 베를린. 오메가의 품격은 이곳, 베를린에서도 빛을 발했다. 오메가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매력적인 여성 워치이자 젊은 세대에게 보물 같은 존재가 될, ‘트레저(Tre´sor)’ 컬렉션과 함께!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