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ng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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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감독 박찬욱과 명배우 유지태가 인생의 결정적 순간을 이야기한다. 에르메네질도 제냐와의 인연으로 한자리에 모인 두 남자의 특별한 이야기. 계속 읽기
[ART + CULTURE SPECIAL] 바르다가 사랑한 ‘감자토피아’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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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시력을 잃어가는 80대 노감독 아녜스 바르다(1928~2019)와 한밤중에도 검은 선글라스를 쓰는 30대 포토그래퍼 JR(장 르네, 1983~)이 만났다. 독특한 머리 염색으로 필레올루스(‘작은 바가지’ 같은 모자)를 쓴 듯한 아녜스와 늘 검은 페도라를 착용하는 JR. 계속 읽기
Selection – No. 122
Romantic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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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봄은 그 어느 때보다 ‘로맨틱’과 ‘설렘’이란 단어가 잘 어울리는 계절이 아닐까? 달콤한 사랑에 빠진 연인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봄날의 데이트 코스를 꿈꾼다면, ‘파라다이스 로맨스 패키지’를 추천한다. 계속 읽기
Get the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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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가지고 있는 가방으로 드레스 룸 선반을 가득 채웠다고 할지라도, 새로운 디자인과 컬러의 가방을 ?또’ 가지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특히 실용적이면서 유니크하고 멋스러운 디자인의 뉴 백이 쏟아지는 이번 시즌이라면 더더욱!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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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로 향하는 ‘윤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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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개막 4개월 만에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고, 당초 계획보다 전시 기간을 2개월가량 연장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윤형근 작가(1928~2007) 회고전 <윤형근>. 한국 단색화를 대표하는 인물로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유신시대 등 격동의 역사 속에서 작가로서의 양심을 지키며 시대의 아픔을 담담히 담아낸 그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작품을 다가올 베니스 비엔날레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는 낭보가 전해졌다. 더불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도 당초 2018년 12월 중순에 막을 내리기로 했던 <윤형근> 전시를 오는 2019년 2월 6일, 설 연휴까지 연장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에 따르면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베니스 포르투니 미술관(Fortuny Museum)의 다니엘라 페레티(Daniela Ferreti) 관장이 지난해 8월 <윤형근>전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를 관람한 뒤 바르토메우 마리 리바스 전(前) 국립현대미술관장과 협의해 이번 순회 전시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포르투니 미술관은 저명한 디자이너 마리아노 포르투니(Mariano Fortuny, 1871~1949)의 스튜디오가 그의 사후 베니스시에 기증한 미술관으로, 1975년 개관했다. 베니스 비엔날레와 함께 꼭 방문해야 할 곳으로 꼽히는 유력 미술관에서 2019년 비엔날레 기간에 <윤형근>전을 개최한다는 사실은 뜻깊게 다가온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전시 내용과 작품을 기반으로 하되 유럽 전역에 소장 중인 윤형근의 작품 일부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 전시가 작가 윤형근, 그리고 한국 현대미술의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계속 읽기
Smart Urban Ca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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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웨어도 충분히 세련될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랑방스포츠. 지금껏 아웃도어 룩에서 볼 수 없었던 우아한 실루엣과 독자적인 컬러로 럭셔리 시티 웨어의 면모를 드러낸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