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blanc X PSJ Capsule Collection
갤러리
-메종의 상징인 블랙&화이트 컬러와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인기가 있는 도트 패턴(dot pattern)을 더해
-백팩부터, 지갑, 벨트 등 총 6가지 레더 제품으로 구성된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으로, 롯데백화점을 통해 선판매 예정 계속 읽기
-메종의 상징인 블랙&화이트 컬러와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인기가 있는 도트 패턴(dot pattern)을 더해
-백팩부터, 지갑, 벨트 등 총 6가지 레더 제품으로 구성된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으로, 롯데백화점을 통해 선판매 예정 계속 읽기
지겹도록 길어진 팬데믹의 영향일까? ‘그린 하비(green hobby)’가 소비 트렌드의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예전보다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식물을 가꾸며 이를 통해 위안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고, 어느덧 ‘홈 가드닝’은 가장 트렌디한 국내 라이프스타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식덕’ 혹은 ‘식집사’의 활약이 돋보이며, 식물에 대한 관심이 가히 뜨거울 정도다. 계속 읽기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은 코즈메틱 브랜드 나스(NARS). 대담한 아름다움을 기념하는 ‘어데이셔스 뷰티(Audacious Beauty)’ 캠페인을 기념하며 40가지 컬러의 립스틱을 선보였는데, 이미 특정 컬러는 품절을 기록했을 정도로 인기다. 클래식한 여배우를 오마주하는 이름을 담은 데다, 탄생 20주년 캠페인 모델로 60세가 넘은 샬럿 램플링을 선정했기에 더욱 의미 깊다. 이 특별한 립스틱에 대한 오피니언 리더 20인의 감상을 지난 9월 1일부터 <스타일 조선일보> 블로그에 소개해 뜨거운 반향을 얻었다. 그중 7인의 인터뷰를 지면으로 소개한다. 계속 읽기
패션을 아는 세련된 남자라면 바로 이런 주얼리를 선택하지 않을까. 여자들도 탐낼 만큼 매력적인, 강인하고 유니크한 남성 주얼리. 계속 읽기
전시 개막 4개월 만에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고, 당초 계획보다 전시 기간을 2개월가량 연장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윤형근 작가(1928~2007) 회고전 <윤형근>. 한국 단색화를 대표하는 인물로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유신시대 등 격동의 역사 속에서 작가로서의 양심을 지키며 시대의 아픔을 담담히 담아낸 그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작품을 다가올 베니스 비엔날레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는 낭보가 전해졌다. 더불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도 당초 2018년 12월 중순에 막을 내리기로 했던 <윤형근> 전시를 오는 2019년 2월 6일, 설 연휴까지 연장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에 따르면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베니스 포르투니 미술관(Fortuny Museum)의 다니엘라 페레티(Daniela Ferreti) 관장이 지난해 8월 <윤형근>전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를 관람한 뒤 바르토메우 마리 리바스 전(前) 국립현대미술관장과 협의해 이번 순회 전시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포르투니 미술관은 저명한 디자이너 마리아노 포르투니(Mariano Fortuny, 1871~1949)의 스튜디오가 그의 사후 베니스시에 기증한 미술관으로, 1975년 개관했다. 베니스 비엔날레와 함께 꼭 방문해야 할 곳으로 꼽히는 유력 미술관에서 2019년 비엔날레 기간에 <윤형근>전을 개최한다는 사실은 뜻깊게 다가온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전시 내용과 작품을 기반으로 하되 유럽 전역에 소장 중인 윤형근의 작품 일부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 전시가 작가 윤형근, 그리고 한국 현대미술의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계속 읽기
웨딩 링만큼은 나만의 취향과 개성을 드러낸 특별한 제품을 원한다면 일본 하이 주얼리 브랜드 루시에, 니와카, 뉴욕 니와카를 한자리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주얼리 부티크 ‘라뜰리에 뒤 레브(L’atelier du Reve)’를 방문해볼 것. 이 아름다운 부티크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주얼리와 함께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유니크하고 아름다운 주얼리를 만날 수 있을 테니.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는 갤러리아 명품관 EAST에서 매장 리뉴얼 오픈 이벤트를 진행했다. 브랜드의 CEO 마리오 필리피 코세타와 우아한 컬렉션 룩을 착용한 김남주, 한혜진, 김효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따뜻하고 매력적으로 리뉴얼된 공간 속, 여행하는 여자를 콘셉트로 더 웨어러블해진 디자인과 모던해진 룩을 엿볼 수 있다. 문의 02-6905-362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