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tic Duo
갤러리
에디터 윤자경 | 어시스턴트 신정임 | photographed by oh hyeun sang
사랑의 추억은 향으로 기억되기도 한다. 은밀하고 낭만적인 교감을 고조시켜줄 너와 나의 향. 계속 읽기
사랑의 추억은 향으로 기억되기도 한다. 은밀하고 낭만적인 교감을 고조시켜줄 너와 나의 향. 계속 읽기
손바닥 안에 들어가는 모바일 스크린이든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빵빵한 음향을 곁들인 대형 스크린이든 영화라는 매체는 우리가 처한 현실의 이슈를 다루고, 첨단 기술을 되도록 발빠르게 반영하려고 노력하면서 동시대에 경종을 울리는 사안은 물론 존재적론 사유의 물꼬를 터줄 수 있는 플랫폼이다. 계속 읽기
플라스틱, 비닐 등 캐주얼하게만 느껴졌던 합성 소재가 이번 시즌 하이 패션에 당당하게 입성했다. 무엇을 넣느나, 입느나, 신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드러낼 수 있는 투명 패션 아이템으로 쿨하게 이 계절을 만끽하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