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in SI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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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일상을 보다 특별하고 멋스럽게 보내고 싶다면, 당신의 하루가 시작되는 침실부터 바꿔보는 건 어떨까. 남다른 취향으로 보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채운 시몬스 침실의 모든 것. 계속 읽기

Big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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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테이블 협찬 에이치픽스(070-4656-0175)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휴대폰과 립스틱 하나 겨우 들어가는 프티 백은 잠시 옷장에 넣어두자. 당신의 스타일에 무게를 실어줄 빅 사이즈 백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으니까. 계속 읽기

Aqua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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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의 시작은 바로 수분관리다.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그렇지 않은 보통 피부에 비해 조기 노화에 더욱 취약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분 손실로 인한 조기 노화의 해결책은 과연 무엇일까? 이를 위해 에스티 로더는 강력한 수분 시스템인 ‘하이드레셔니스트 모이스춰 배리어 포티파이어’를 출시한다. 이는 … 계속 읽기

Tok 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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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얼굴뿐 아니라 눈썹과 립, 헤어라인까지, 말 그대로 톡톡 두드려 사용하는 쿠션의 간편하면서도 다양한 쓰임새에 대해. 계속 읽기

2013 F/W Key L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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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계절이 바뀌고 어김없이 새로운 트렌드가 런웨이에 펼쳐졌다. 체크, 핀 스트라이프, 플라워 등 다채로운 프린트와 정제된 컬러, 새로운 실루엣으로 올 가을, 겨울을 책임질 2013 F/W 대표적인 룩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아트 오브 클립>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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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아트 오브 클립> 전시 반클리프 아펠은 ‘아트 오브 클립(Art of Clip)’이라는 테마로 특별한 클립 컬렉션을 선보였다. 10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반클리프 아펠 부티크에서 진행한 같은 제목의 전시를 통해 192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의 뮤지엄 피스 80여 점을 통해 20세기 예술, 장식 예술, 그리고 패션의 발전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설명하며 메종의 아름다운 여정과 위대한 유산을 조명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 나비, 발레리나, 요정 등 브랜드 고유의 스타일 클립과 그 시대 유행했던 예술적 운동 혹은 이국적 문명에서 영감을 받은 클립을 연대별로 분류해 선보였다. 생동감이 느껴지는 새 형상의 ‘씨걸 브로치’(1926), 화려하게 반짝이는 ‘레이스 보우 클립’(1945)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뮤지엄 피스 클립을 직접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다. 반클리프 아펠은 <아트 오브 클립> 전시를 통해 클립 메이킹에 활용한 미스터리 세팅(mystery setting)이나 파스 파투(passe-partout) 같은 메종의 혁신적인 주얼리 메이킹 기술을 소개하며 하이 주얼리 브랜드로서의 정수와 품격을 여실히 보여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For the fir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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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기, 시계에 입문하는 남자를 위한 네 가지 스타일의 엔트리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이 중 당신의 첫 번째 워치는? 계속 읽기

Selection – No. 131

10월 06, 2015


 

먼싱웨어
먼싱웨어

먼싱웨어
Posted 11 년 ago

물세탁이 가능해 더욱 실용적인 펭귄 라운드넥 스웨터 31만8천원 먼싱웨어.

풋조이
풋조이

풋조이
Posted 11 년 ago

가볍고 유연한 착용감으로 안정적인 스윙을 도와주는 하이퍼플렉스 골프화 26만원 풋조이.

애플
애플

애플
Posted 11 년 ago

탄력 있는 핑크 스포츠 밴드가 눈에 띄는 애플 워치 43만9천원 애플.

에코 골프
마크앤로나

마크앤로나
Posted 11 년 ago

사랑스러운 스팽글 리본 장식의 장갑 12만8천원 마크앤로나.

풋조이
풋조이

풋조이
Posted 11 년 ago

산뜻한 핑크 컬러 벨트 11만원 풋조이.

잭 니클라우스
잭 니클라우스

잭 니클라우스
Posted 11 년 ago

클래식한 체크 점퍼 39만8천원 잭 니클라우스.

프라다 by 룩소티카 코리아
프라다 by 룩소티카 코리아

프라다 by 룩소티카 코리아
Posted 11 년 ago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 40만원대 프라다 by 룩소티카 코리아.

마크앤로나
마크앤로나

마크앤로나
Posted 11 년 ago

해골과 ‘golf or die’라는 위트 있는 슬로건을 새긴 골프공 2만8천원 (3개 한 세트) 마크앤로나.

풋조이
파리게이츠

파리게이츠
Posted 11 년 ago

화이트 & 레드 컬러의 배색이 감각적인 슈즈 33만8천원 파리게이츠.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루이 비통
Posted 11 년 ago

유니크한 디자인의 진주 이어링 60만원대 루이 비통.

미즈노
미즈노

미즈노
Posted 11 년 ago

선명한 레드 컬러, 퀼팅 패턴과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라루즈 스페셜 에디션 캐디 백. 89X28cm, 60만원 미즈노.

먼싱웨어
미즈노

미즈노
Posted 11 년 ago

안정적인 플레이, 큰 비거리를 실현하는 매혹적인 레드 컬러의 라루즈 아이언 1백80만원 (8자루 한 세트) 미즈노.

제이린드버그
제이린드버그

제이린드버그
Posted 11 년 ago

스트라이프 위빙 벨트 17만9천원 제이린드버그.

타이틀리스트
타이틀리스트

타이틀리스트
Posted 11 년 ago

견고한 타구감을 자랑하는 퓨추라 X5 47만원 타이틀리스트.

르꼬끄 골프
르꼬끄 골프

르꼬끄 골프
Posted 11 년 ago

허리 벨트 장식과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 아우터 37만8천원 르꼬끄 골프.

카펠리노 by 란스미어
카펠리노 by 란스미어

카펠리노 by 란스미어
Posted 11 년 ago

스포티한 디자인의 민트 컬러 파우치. 25X14cm, 19만원 카펠리노 by 란스미어.

파리게이츠
잭 니클라우스

잭 니클라우스
Posted 11 년 ago

카무플라주 경량 점퍼 33만8천원, 레드 컬러 피케 셔츠 15만8천원 모두 잭 니클라우스.

태그호이어
태그호이어

태그호이어
Posted 11 년 ago

경기장 잔디를 연상케 하는 그린 컬러와 호날두의 백 넘버를 새겨 특별함을 더한 포뮬러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에디션 워치 1백80만원대 태그호이어.

샤넬
샤넬

샤넬
Posted 11 년 ago

화려한 크리스털을 더한 보잉 선글라스 가격 미정 샤넬.

타이틀리스트
타이틀리스트

타이틀리스트
Posted 11 년 ago

세련된 컬러 조합과 감각적인 서체의 브랜드 로고가 눈에 띄는 캐디 백. 85X45cm, 44만원 타이틀리스트.

먼싱웨어
빈폴 골프

빈폴 골프
Posted 11 년 ago

네이비 스트라이프 패턴의 미니 토트백. 25X18cm, 12만원대 빈폴 골프.

르꼬끄 골프
르꼬끄 골프

르꼬끄 골프
Posted 11 년 ago

유니크한 닭 모티브의 볼 케이스 각 4만8천원 르꼬끄 골프.

풋조이
풋조이

풋조이
Posted 11 년 ago

손에 착 감기는 착용감이 우수한 블루 컬러 스펙트럼 장갑 2만6천원 풋조이.

에코 골프
에코 골프

에코 골프
Posted 11 년 ago

핑크 도트 패턴이 여성스러운 골프화 35만원 에코 골프.

마크앤로나
마크앤로나

마크앤로나
Posted 11 년 ago

카무플라주 보스턴백. 46X31cm, 53만8천원 마크앤로나.

에코 골프
에코 골프

에코 골프
Posted 11 년 ago

클래식한 스타일의 레이스업 골프화 44만원 에코 골프.

타이틀리스트
빈폴 골프

빈폴 골프
Posted 11 년 ago

경쾌한 디자인과 패턴의 저지 스커트 23만8천원 빈폴 골프.

파리게이츠
파리게이츠

파리게이츠
Posted 11 년 ago

위트 있는 스마일 파우치 5만8천원 파리게이츠.

파리게이츠
파리게이츠

파리게이츠
Posted 11 년 ago

귀여운 토끼 패턴의 선캡 11만8천원 파리게이츠.

고커
고커

고커
Posted 11 년 ago

캔디 컬러의 달마시안 볼 2만5천원 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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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작가의 展, 최재은 작가의 <오래된 詩>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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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한국 문화의 전통적인 소재인 한지를 바탕으로 한 색채의 미학에 몰두해온 박정환 작가의 전시회 <타임라인(Timeline)>이 11월 18일까지 서울 반포동 153갤러리에서 열린다.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출신인 박정환 작가는 뉴욕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다가 2년여 전 귀국해 동양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 세계를 펼치고 있다. ‘색’ 자체를 작업의 주요소로 꼽는 그는 “이전 작업에선 한 가지 색이 수십 번 중복돼 채색되는 과정에서 다양하고 깊은 색감이 나타났다면, 최근 작품에서는 화면에 보이는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색깔 자체의 대립과 융합 속에서 마치 합창과도 같은 하나의 화음이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일관된 관심의 대상은 ‘사람’이라고 밝힌 박 작가는 “내 작업에서 스트라이프 양식으로 나타나는 수많은 색채와 그 중첩성은 마치 타임라인 상에서 끝없이 전개돼 가는 사건과 기억들의 기록과도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과 독일을 거점으로 활약해온 최재은 작가의 개인전 <오래된 詩>는 11월 22일까지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에서 개최된다. 2007년 로댕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가진 이래 5년 만에 처음 열리는 최 작가의 개인전으로 영상과 사운드, 사진, 드로잉 등 갖가지 매개체를 통해 인간과 하늘의 관계를 고찰하면서 비롯된 사유의 흔적이 흥미롭게 반영됐다. 주로 흙과 나무와 같은 대지의 요소를 다루며 삶의 순환에 초점을 맞춰온 최 작가는 이번엔 시선을 하늘로 돌린 것이다. 황혼으로부터 새벽까지의 밤하늘을 실시간으로 촬영한 영상과 일출을 연속 촬영한 사진, 오래된 종이 위에 짧은 시구(詩句)들을 기록한 드로잉 등 볼거리가 자못 다채롭다. 문의 153갤러리 02-599-0960, 국제갤러리 02-735-8449 계속 읽기

The World Leader of Noble Fib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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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는 진정한 럭셔리의 세계. 콜롬보의 거대한 공장을 둘러보고, 3대를 이어온 패밀리 기업의 단단한 브랜드 철학을 실감했다면 이 설명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울, 캐시미어 같은 친숙한 소재부터 비큐나, 과나코, 캐멀 헤어, 얀지르 등의 생소한 소재까지, 콜롬보의 혁신과 기술이 만들어낸 이들 소재는 퀄리티와 가치는 물론, 우리에게 럭셔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한다. 이탈리아의 보르고세시아(Borgosesia)에서 만난 콜롬보의 노블 파이버 월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