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라팜므 앤 르옴므 인텐스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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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는 브랜드의 상징적 코드를 담아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남녀 커플 향수, 라팜므와 르옴므의 한층 더 고급스러운 인텐스 버전, ‘라팜므 앤 르옴므 인텐스’를 출시한다. 프라다의 상징적인 사피아노 가죽, 밀라노 로고, 체크무늬, 기하학적 디자인을 세련되게 표현한 보틀에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센슈얼한 향을 담았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프라다는 브랜드의 상징적 코드를 담아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남녀 커플 향수, 라팜므와 르옴므의 한층 더 고급스러운 인텐스 버전, ‘라팜므 앤 르옴므 인텐스’를 출시한다. 프라다의 상징적인 사피아노 가죽, 밀라노 로고, 체크무늬, 기하학적 디자인을 세련되게 표현한 보틀에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센슈얼한 향을 담았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2005년, 가장 ‘영국적인’ 색깔을 지닌 세계적인 컨템퍼러리 디자인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설립된 이스태블리시드&선즈(Established & Sons)는 5년이 지난 현재, 영국 전역을 비롯, 40개국에 진출해 세계적인 입지와 명성을 얻고 있다. 런던에서 알아주는 멋쟁이이자 패션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의 남편인 동시에 이 회사의 … 계속 읽기
클렌징 역시 메이크업 상태와 사용 제품에 따라 바꿔 쓰는 현명한 지혜가 필요할 때다. 피부 타입에 맞는 스킨케어 제품도 선택했고, 흡수가 잘 되도록 열심히 두드려도 보지만 피부가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자신의 클렌징 습관을 되돌아볼 것. 엄마, 동생과 한 개의 클렌징 … 계속 읽기
기계식 시계가 놀라운 발전을 이룬 것은 한평생을 오직 무브먼트 개발에 바친 시계 천재, 전설적인 워치메이커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시계 역사에 큰 획을 그은 3인의 전설적 워치메이커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당대 최고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컬래버레이션의 달인’으로 불리곤 하는 루이 비통이 이번에는 제프 쿤스와 손을 잡았다. 소위 ‘잘나가는’ 동시대 작가들 중에서도 작품가가 압도적으로 비쌀뿐더러 늘상 화제를 몰고 다니는 현대미술계의 ‘브랜드 작가’와의 만남이라는 자체만으로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것도 ‘키치의 제왕’이라는 명성답게 이름만 들어도 입이 딱 벌어지는 고전 거장들의 작품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가방에 녹여냈으니, 과연 예술계 최고의 이슈 메이커답다. 계속 읽기
안티에이징의 시작은 바로 수분관리다.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그렇지 않은 보통 피부에 비해 조기 노화에 더욱 취약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분 손실로 인한 조기 노화의 해결책은 과연 무엇일까? 이를 위해 에스티 로더는 강력한 수분 시스템인 ‘하이드레셔니스트 모이스춰 배리어 포티파이어’를 출시한다. 이는 … 계속 읽기
룩소티카 코리아는 할리우드를 모티브로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아이웨어 브랜드 올리버피플스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올리버피플스는 렌즈 안쪽 표면에 반사되는 빛까지 차단해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VFX 편광 렌즈를 사용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아이웨어를 선보인다. 다양한 아세테이트의 컬러와 입체 로고 패턴으로 완성한 독특한 스타일이 특징.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 1층에 자리한 올리버피플스 매장에서는 브랜드의 스테디셀러와 애프터 미드나잇, 도슨, 오말리 등 스페셜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문의 051-745-1250 계속 읽기
프레쉬는 피부 탄력 개선에 효과적인 스킨케어 제품 ‘블랙티 퍼밍 코르셋 크림’을 새롭게 선보인다. 차나무와 곰부차에서 추출한 블랙티 성분과 블랙베리 잎, 리치 씨 추출물 등 피부 상태를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성분을 함유한 블랙티 콤플렉스가 피부를 탄탄하게 조여주며 피붓결을 매끄럽게 가꾸어준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아트 오브 클립> 전시 반클리프 아펠은 ‘아트 오브 클립(Art of Clip)’이라는 테마로 특별한 클립 컬렉션을 선보였다. 10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반클리프 아펠 부티크에서 진행한 같은 제목의 전시를 통해 192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의 뮤지엄 피스 80여 점을 통해 20세기 예술, 장식 예술, 그리고 패션의 발전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설명하며 메종의 아름다운 여정과 위대한 유산을 조명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 나비, 발레리나, 요정 등 브랜드 고유의 스타일 클립과 그 시대 유행했던 예술적 운동 혹은 이국적 문명에서 영감을 받은 클립을 연대별로 분류해 선보였다. 생동감이 느껴지는 새 형상의 ‘씨걸 브로치’(1926), 화려하게 반짝이는 ‘레이스 보우 클립’(1945)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뮤지엄 피스 클립을 직접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다. 반클리프 아펠은 <아트 오브 클립> 전시를 통해 클립 메이킹에 활용한 미스터리 세팅(mystery setting)이나 파스 파투(passe-partout) 같은 메종의 혁신적인 주얼리 메이킹 기술을 소개하며 하이 주얼리 브랜드로서의 정수와 품격을 여실히 보여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