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 펠리시테 링
갤러리
반클리프 아펠은 연인들에게 사랑의 증표가 되어줄 브라이덜 컬렉션 ‘펠리시테 링’을 새롭게 선보인다.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을 뜻하는 펠리시테 링은 골드 소재 밴드에 DEF와 IF~VVS등급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해 우아하고 기품이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다.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등 총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은 연인들에게 사랑의 증표가 되어줄 브라이덜 컬렉션 ‘펠리시테 링’을 새롭게 선보인다.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을 뜻하는 펠리시테 링은 골드 소재 밴드에 DEF와 IF~VVS등급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해 우아하고 기품이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다.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등 총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남미의 대문호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는 시력을 거의 잃은 상태에서도 ‘책 읽기’를 멈추지 않으며 자신만의 ‘글쓰기의 미학’을 창출한 인물로 유명하다. 그리고 눈이 불편한 보르헤스에게 4년간 책을 읽어주었다는 알베르토 망구엘 역시 걸출한 작가가 됐다. 책 읽기를 ‘숨 쉬는 행위’에 비유하는 열혈 독서가 망구엘의 지지자들이 여전히 많지만, 이제는 e북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무시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오랫동안 지식의 전령 역할을 해온 종이책은 e테크의 홍수 속에 쉽사리 덧없는 유물이 되진 않겠지만 21세기에는 지식의 시각화에 새 체제가 자리 잡을 것임은 명백해 보인다. 종이책과 전자책의 공존이 과연 어떤 구도를 형성하며 인류의 지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지는 다원적 지식 네트워크의 주체인 우리 자신의 치열한 고민과 행동력에 달려 있지 않을까. 계속 읽기
과감한 생략과 절제미에서 느껴지는 섬세한 감성과 품격. 한 평론가는 자아의 심연을 관조한 듯한 디트리히 클링에의 조각 작품에서 흘러나오는 우아한 기품은 정신적이며, 심지어 종교적이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시대와 문화적 경계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과 내적 성찰의 깊이를 지닌 이 걸출한 조각가의 인생과 철학이 곳곳에서 묻어나는 바이델바흐의 집을 소개한다. 대구에 전시 공간을 운영하고 있는 뉘른베르크의 보데(Bode) 갤러리 덕분에 이미 그의 작품 세계를 접하는 행운을 누린 이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내년 5월 중순 대구 인당 뮤지엄에서 열릴 그의 전시를 기억해두면 좋을 듯하다. 예술의 본질과 시대를 초월하는 조각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값진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계속 읽기
에스티 로더가 리넨, 난초, 정글 등의 자연과 다양한 사물에서 영감을 받은 5가지 컬러로 이루어진 ‘퓨어 칼라 엔비 스컬프팅 아이섀도우’를 출시한다. 모던한 컬러 톤과 매트 벨벳, 크리미한 새틴, 그리고 빛나는 진주 펄등 다양한 텍스처로 이루어진 팔레트로, 순수한 눈매부터 매혹적인 스모키까지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혁신적인 마그네틱 케이스는 ‘찰칵’ 소리와 함께 손쉽게 여닫을 수 있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
샤넬의 립스틱 루쥬 코코와 루쥬 코코 샤인에서 산뜻한 봄에 어울리는 베이지, 핑크, 코럴, 레드 등 10가지 컬러를 새롭게 출시한다. 크리미하고 촉촉한 텍스처와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는 루쥬 코코 샤인은 30% 추가한 컬러 피그먼트로 발색력을 높였으며, 8시간 동안 보습이 지속되어 볼륨감 있는 입술을 연출한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빈번하게 등장할 뿐만 아니라 반응도나 호감 등을 따져볼 때 성공으로 귀결될 확률이 높은 아트 콘텐츠를 꼽으라면 아마도 많은 이들이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를 떠올리지 않을까 싶다. 계속 읽기
19세기의 고전적인 남성복에서 영감을 얻은 정제된 테일러링과 그래픽적인 프린트, 페플럼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빅 브랜드의 2012 F/W 컬렉션이 새로운 시즌을 알린다. 계속 읽기
좋은 신발을 신으면 좋은 곳으로 간다는 말이 있듯이 결혼이라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남자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잘 만든 구두 한 켤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