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G LADIES
갤러리
새로운 잇 백과 로맨틱한 컬러, 그리고 가장 주목받는 톱 모델들이 완성한 2018 봄날의 핫 포트레이트. 계속 읽기
새로운 잇 백과 로맨틱한 컬러, 그리고 가장 주목받는 톱 모델들이 완성한 2018 봄날의 핫 포트레이트. 계속 읽기
현재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집(home)’을 주제로 한 대규모 전시의 주인공인 스페인 작가
에바 알머슨(Eva Armise´n). ‘행복을 그리는 작가’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그의 그림에는 긍정 에너지가 가득하다. 사랑스럽고 유쾌한 그의 화풍은 자국인 스페인 다음으로 한국에서 유달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년 전에는 제주 해녀를 다룬 동화책의 삽화를 맡기도 한 그는 자연과 환경문제에도 꾸준히 관심을 쏟는 작가다. 계속 읽기
여행의 미학을 품은 예술, 가방을 수놓다. 여행용 가방의 대명사 격인 쌤소나이트가 예술을 담은 트렁크 시리즈를 최근 서울에서 열린 아트 페어 KIAF에서 공개했다. 국내 작가 4명과 손잡고 여행과 수트케이스 그리고 예술의 의미 있는 만남을 시도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의 창의적인 결과물이다. 여행의 미학을 추구하는 브랜드 …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은 부드럽고 우아한 곡선이 시선을 사로잡는 ‘로즈 드 노엘 컬렉션’을 소개한다. 꽃이 만개하는 순간을 표현한 이 주얼리 컬렉션은 진한 블랙 컬러의 오닉스, 산뜻한 오렌지와 레드 컬러의 카닐리언, 짙은 블루 컬러의 라피스 라줄리 등 색이 강렬하고 선명한 원석을 활용해 사이즈가 다양한 꽃잎 6개를 완성, 우아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꽃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이어링과 클립으로도 활용 가능한 펜던트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20세기 초에 런던, 파리와 자웅을 겨루며 글로벌 메트로폴리스로서의 입지를 열심히 다지고 있던 밀라노에서는 ‘만국박람회’라 불리는 큰 행사가 열렸다. 진한 에스프레소에 우유 거품을 풍성하게 얹은 카푸치노라는 존재가 세상에 처음으로 널리 공개된 1906년의 엑스포다. 그로부터 무려 1백9년 만인 2015년,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세련미 뚝뚝 떨어지는 이 도시는 다시 엑스포의 무대가 됐다. 지난 5월 1일 개막해 오는 10월 말까지 6개월간의 대장정을 펼치는 2015년 밀라노 엑스포의 주제는 ‘지구 식량 공급, 생명의 에너지(Feeding the Planet, Energy for Life)’. 단순한 먹을거리가 아니라 볼거리와 고민할 거리를 동시에 안겨주는 밀라노 엑스포 현장을 가봤다. 계속 읽기
새로운 것과 오래된 것, 남성과 여성, 클래식함과 자유분방함. 모든 것을 융합시키는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아름다운 욕망과 창의적인 능력은 사그라들 기미가 안 보인다. 지난 5월 28일 그의 고향 로마에서 열린 구찌의 2020 크루즈 컬렉션은 여전히 강렬하고, 철학적이며, 아름다웠다. 계속 읽기
몽블랑은 간결한 디자인이 클래식한 멋을 자아내는 ‘스타 로만 스몰 세컨드 카르페 디엠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초침 디스플레이를 하단에 배치해 컴플리케이션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원형 유광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기요셰 패턴의 실버 화이트 다이얼 등 몽블랑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와 오토매틱 와인딩 방식의 무브먼트를 통해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전통과 브랜드의 정수를 드러낸다. 계속 읽기
아티스트리 글로벌 페이스, 테레사 팔머 아티스트리가 2012년 새로운 모델로 테레사 팔머(Teresa Palmer)를 선정했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니콜 키드먼, 나오미 왓슨 등 톱스타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주목받는 차세대 스타로, 국내에서는 영화 <마법사의 제자>의 여주인공이자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닮은꼴로 알려져 있다. 아티스트리 글로벌 뷰티 부사장 머드 펜싱은 “또래 여성들이 지닌 생기 발랄한 이미지는 물론,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은 여배우인 만큼 대중에게 신선한 매력과 호기심을 선사할 훌륭한 모델”이라며, “그녀가 출연 작품을 통해 보여준 자신감과 광채 그리고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은 아티스트리 브랜드 철학과도 일치한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www.artistry.co.k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