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ic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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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시계는 얼굴로 모든 것을 말한다. 다이얼 위에 펼쳐진 상상의 나래에 마음을 빼앗긴다. 자연의 신비로움을 담은 머더오브펄과 고귀한 다이아몬드, 화려한 장인들의 세공이 어우러져 시계라는 기계를 예술로 승화했다. 아티스틱한 터치가 가득 담긴 화려한 페이스의 주얼리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Bag C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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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박선호 | 메이크업 김지현 | 모델 Marina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kim yeong jun

가장 매력적인 도발. 2017 F/W 시즌  빅 브랜드 잇 백(it bag) 컬렉션. 계속 읽기

예술가들은 왜 미식가가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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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칼럼니스트)

“당신이 먹는 것을 말해달라. 그러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주겠다.” 프랑스의 미식가 브리야 사바랭이 말했듯이, 좋아하는 음식에 그 사람의 성격이 반영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근래 들어 흥미롭게도 위인들의 미식 취향을 다룬 책들이 대거 출간되고 있다. <조선의 탐식가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식탁>, <모네의 … 계속 읽기

통합, 자유, 그리고 영국 신사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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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동현(비스포크 테일러, ‘트란퀼 하우스’ 대표, 영화 <스펜서> 의상 제작 참여)

오전 10시 산화철 안료로 붉게 물든 대로를 거닐며, 버킹엄 궁 앞에서 왕실의 기병대는 교대식을 치르고 있다. 더 몰(The Mall), 해군성 아치에서 트라팔가르 광장으로 이어지는 큰길이다. 화려한 행사 속 기병대는 영국군을 상징하는 붉은 제복(Redcoat)을 입고 있다. 계속 읽기

Welcome to the Art: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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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좋은 디자인이란 그 자체로 하나의 기쁨이라고 했던가. 특히 우리네 일상과 함께하는 기계 미학의 결정체인 자동차 세계에서 디자인의 ‘울림’은 남다른 가치를 지닐 수 있다. 우아한 카리스마가 시선을 절로 사로잡는 폭스바겐의 새로운 야심작 아테온(The new Arteon)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세단’으로 평가받을 …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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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듯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들의 화장대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체코에서 온 천연 화장품과 소형 가슴 운동기구, 가성비 최고인 자외선 차단제 등등, 신선한 아이디어와 기능성이 눈에 띄는 이달의 뷰티 아이템. 계속 읽기

입생로랑 르 땡 엉크르 드 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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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에서 새로운 롱래스팅 파운데이션 ‘르 땡 엉크르 드 뽀’를 출시한다. 잉크처럼 가벼운 리퀴드 포뮬러가 피부에 닿는 순간 파우더리해져 벨벳처럼 부드럽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된다. 피지를 흡수함과 동시에 수분을 지켜주는 똑똑한 제품. 특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 하루 종일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를 완성해준다. 문의 080-347-0089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