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캐리 센터 버버리 플래그쉽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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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4일, 중국 상해 케리 센터에 버버리 플래그십 스토어가 대대적인 오픈을 알렸다. 이번 케리센터 버버리 플래그쉽 스토어는 런던의 121 리젠트 스트리트(121 Regent Street) 매장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디자인에서 발전하여 영국 장인의 제작과 영국에서 그대로 가지고 온 모든 가구와 집기들로 구성되어 꾸며 졌다. 시네마의 골든 에이지를 연상하게 하는 공간은 버버리의 헤리티지, 음악, 패션, 브랜드의 감성, 뮤지컬적 요소와 뮤지션, 모델, 댄서들이 함께 어우러져 디지털 기술을 통해 런던과 상해를 하나로 연결해 주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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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her 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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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크레이그-마틴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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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출신으로 영국 현대미술계의 대표 주자 중 한 명인 마이클 크레이그-마틴(Michael Craig-Martin) 개인전 <All in All>이 오는 11월 5일까지 서울 삼청로에 있는 갤러리 현대(www.galleryhyundai.com)에서 열린다. 지난 2012년 이후 5년 만에 개최되는 갤러리 현대에서의 두 번째 개인전이다. 작가의 근작부터 2017년 전시를 위해 제작한 신작까지 총 30여 점의 회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평생에 걸쳐 일상과 예술의 경계선을 탐구해온 작가 크레이그-마틴은 1941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지만 미국 예일대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면서 개념미술, 미니멀리즘, 팝아트 등 현대미술의 전성기를 경험하고, 1966년 영국으로 이주해 20세기 후반 세계 미술계의 핵으로 떠오른 ‘yBa’ 작가들을 양성한다. 크레이그-마틴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흔한 물건을 소재로 삼되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형태와 밝고 강렬한 색으로 담아내는 회화 작품이 연상되는 작가다. 2000년대 이후로는 캔버스가 아닌 알루미늄 판을 사용했다. 이번 전시에 소개하는 작품 역시 노트북, 아이폰, USB, 전구 등 속도감 있는 요즘 소비문화를 반영하는 일상의 사물을 단순화된 이미지로 자주 등장시키는데, 사실 오브제 자체가 지니는 의미는 전혀 없고 그저 선과 면, 색 같은 미술의 기본 요소로 사용된다. 이에 대해 크레이그-마틴은 “사물이 아주 간단하고 투명한,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상태에 이를 때까지 가보려고 한다”라고 설명한다. 관객들이 감각적 체험을 하고 창의력을 발휘해 주체적 해석을 하도록 유도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고.문의 02-2287-3500 계속 읽기
제니 팩햄 by 아뜰리에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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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대로 골라쓰는 세 가지 보디케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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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 타입에 꼭 맞는 스킨 케어 제품을 골라 쓰듯, 몸에도 자신의 취향에 따라 보디 제품을 선택하는 지혜를 발휘할 것. 벌써부터 다가오는 여름이 두렵다면 슬리밍 기능이 있는 제품을 병행하는 것이 현명하다. 디올 ‘스벨트 바디 하이드레이팅 퍼밍 크림(200ml 6만원)’은 충분한 수분을 … 계속 읽기
A tale of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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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되돌리는 획기적인 세포 치료법 쎌루라 테라피로부터 시작된 브랜드, 라프레리. 이 혁신적인 치료법과 더불어 진귀한 원료로 만든 제품으로 ‘진정한 럭셔리 뷰티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라프레리의 40년 역사, 그리고 얼마 전 공개한 브랜드 영상 ‘A Tale of Luxury’의 특별한 제작 스토리를 살펴본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