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l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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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과 브라운 일색이던 레더 아이템이 선명한 컬러와 가벼워진 텍스처로 더 산뜻해졌다. 내추럴한 주름은 그대로 살리고, 아무리 무거운 아이템을 넣어도 가볍게 들 수 있게 해 실용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트 레더 소품을 소개한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텍스처가 독특한 도마뱀가죽으로 만든 더블 몽크 … 계속 읽기
랄프 로렌 퀼티드 브리프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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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의 퀼티드 브리프케이스가 가을을 맞아 진한 브라운과 그린 컬러를 새롭게 추가했다. 럭셔리 빈티지 자동차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브리프케이스는 가볍고 부드러운 송아지가죽으로 만들었으며, 탈착할 수 있는 스트랩이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문의 02-6004-0136 계속 읽기
One tru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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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간절함을 전하는 웨딩 링과 프러포즈 링을 이야기할 때, 여자의 마음을 가장 설레게 하는 것은 블루 박스에 담긴 티파니의 다이아몬드 링이다. 품격 있는 웨딩의 상징이 된 티파니 세팅 링부터 남다른 사랑의 증표가 되어줄 특별한 옐로 다이아몬드까지, 티파니가 선보이는 다이아몬드 링의 … 계속 읽기
몽블랑 타임워커 컬렉션 론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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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지난 6월 29일, 성수동 레이어 57 스튜디오에서 크로노그래프의 명가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터 레이싱 정신을 표현한 새로운 ‘타임워커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올해 출시한 신제품들과 함께, 쉽게 볼 수 없는 과거 미네르바의 스톱워치 5피스를 전시해 미네르바의 역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앵그르에서 칸딘스키까지>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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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 시장에 새로운 도전자들이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바로 패션 하우스가 선보이는 ‘제대로 된’ 워치다.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겸비한 패션 브랜드의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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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코 가죽 스트럭처 백. 29X21cm, 2천3백80만원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계속 읽기
classy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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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치솟는 명품 가방 가격에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럭셔리 브랜드의 명성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되 소재나 디테일에서 거품을 뺀 엔트리 가방을 눈여겨보라. 가격, 소재, 디자인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럭셔리 백.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에르메스 에트리비에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