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gant, always
갤러리
에디터 이혜미 | 헤어 이혜영 | 메이크업 이지영 | 스타일리스트 노광원 | photographed by mok jung wook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우아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막스마라 우먼’ 그대로의 최지우. 계속 읽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우아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막스마라 우먼’ 그대로의 최지우. 계속 읽기
걷고, 먹고, 메모하고, 음악 듣고, 사진도 찍는 박서준. 주어진 것을 온전히 즐기는 도시 여행자의 하루를 담았다. 계속 읽기
뭔가를 새롭게 경험한 후 삶이 변화했다고 느껴질 때, 우리는 이런 감정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어진다. 배우 홍은희에게 함께 나누고 싶은 경험에 대해 묻자, 신중하고도 유쾌한 대답이 돌아왔다. 계속 읽기
클래식, 그리고 스타일리시함.
새로운 시즌을 여는 빅 하우스들의 남성복 뉴 룩 프리뷰. 계속 읽기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올해로 브랜드 1백75주년을 맞은 티파니의 키 컬렉션.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열어주는 열쇠’라는 의미가 있어 크리스마스의 베스트 선물 아이템이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인챈트 키는 다이아몬드 1만개 중 단 1개 발견될 정도로 높은 희소성을 자랑하는 컬러다이아몬드 핑크,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디자인으로도 선보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