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등장한 팬더 드 까르띠에 오픈워크 워치는 뢰르 앙부떼 드 까르띠에 컬렉션 중 하나로 시간과 마법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예술 작품이다. 열정과 생명력이 넘치는 최고의 재료로 아름다운 시를 완성하는 까르띠에의 놀라운 노하우를 입증하는 디자인으로 수수께끼 같은 동물, 팬더가 베누아 다이얼 중앙에 그 우아한 모습을 드러낸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2014 S/S 시즌부터 새롭게 바뀐 토즈의 여성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라 파키네티가 디자인한 D-큐브 백이다. 토즈의 클래식 백인 D백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버전으로, 각이 잡힌 형태가 특징. 네 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화이트와 버건디, 버건디와 핑크 등 컬러 매칭이 감각적이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 →
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의 베스트셀러 윤조에센스. 1997년 처음 출시된 이후 연 1백70만 개, 1분마다 9개씩 판매되는 아이템이다. 세안 후 첫 단계에 발라 다음 단계 제품의 효과를 촉진하는 부스트 에센스 제품의 선구자로 피부에 건강한 윤기를 부여한다. 60ml 8만5천원대.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 →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1백76년의 역사를 지닌 티파니를 대표하는 웨딩 링 컬렉션으로 위부터 솔리스트, 티파니 세팅, 임브레이스 링이다. 전 세계 상위 0.02%의 최상급 다이아몬드 중 엄격하게 선별한 원석만 사용하는 티파니는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극대화한 커팅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영원한 행복을 약속하는 트리니티 루반 솔리테어 링이다. 순수한 감각과 부드러운 세련미가 돋보이는 독창적인 링으로 0.50캐럿부터 4.99캐럿까지 선택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를 트리니티의 유명한 고리 세 개가 마법처럼 휘감고 있다. 결혼식, 약혼식, 디너 파티 등 어느 자리에서나 우아하게 연출할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1백76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의 키 컬렉션이다. 전 세계 여성들을 설레게 하는 티파니 블루 박스의 하얀 리본은 오직 크리스마스 때만 빨간 리본으로 바뀐다. 특히 티파니의 키 컬렉션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열어주는 열쇠’라는 의미가 있는 만큼, 크리스마스 베스트 선물 아이템이 되기에 충분하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전해온 장인의 손길이 담긴 펜디의 2013년 F/W 광고 비주얼. 펜디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한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스포츠 쿠튀르를 잘 표현한 화려한 폭스와 밍크를 믹스한 퍼 코트, 퍼 트리밍 앵클부츠가 조화를 이루며 화려한 겨울 스타일을 보여준다. 계속 읽기 →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랄프 로렌 블랙 라벨 스포츠웨어의 2013년 F/W 광고 비주얼이다. 모노톤의 아우터,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재킷까지 슬림해진 실루엣과 감각적인 컬러가 인상적이다. 도시적인 세련미와 클래식함,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다양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문의 02-6004-0136 계속 읽기 →
표지에 등장한 주얼리는 파리를 연상케 하는 일곱가지 무드를 콘셉트로 완성한 까르띠에의 누벨바그 컬렉션 링이다. 반짝임을 최대한 표현할 수 있도록 손으로 폴리싱한 작은 금빛의 원형 모티브는 움직일 때마다 강렬해지는 반짝임을 선사한다. 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 핑크 사파이어를 함께 세팅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
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이탤리언 브랜드 토즈의 2013 F/W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셀라 백(Sella Bag)이다. 말안장을 만드는 기술에서 영감을 받은 셀라 백은 이탈리아어로 ‘말의 안장’을 의미한다. 지퍼가 있는 쇼퍼 백과 두 가지 사이즈의 구조적인 스타일까지 총 세 가지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