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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원하는 가장 멋진 룩은 자연스러움과 세련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룬, 자신만의 멋이 드러나는 패션일 것이다. 어느 곳에서도 어색하지 않을 자연스러움을 위해 가장 먼저 갖춰야 할 것은 ‘피트(fit)’이다. 이상적인 실루엣에 대한 세심한 조언을 들려주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니나리치 맨이다. 1, … 계속 읽기
남자들이 원하는 가장 멋진 룩은 자연스러움과 세련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룬, 자신만의 멋이 드러나는 패션일 것이다. 어느 곳에서도 어색하지 않을 자연스러움을 위해 가장 먼저 갖춰야 할 것은 ‘피트(fit)’이다. 이상적인 실루엣에 대한 세심한 조언을 들려주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니나리치 맨이다. 1, … 계속 읽기
편안한 로퍼와 클래식한 옥스퍼드 슈즈를 넘어, 이번 시즌에는 남자들도 조금 더 과감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옷은 클래식하게 입고 슈즈는 과감하게 선택하라.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멋스러운 버건디 컬러 소가죽 소재 더비 데릴 슈즈. 1백만원대 에르메스. 문의 … 계속 읽기
가을이 오면 남자는 다시 낭만 여행을 꿈꾼다. 대자연과 야생 탐험을 즐겼던 모험가들의 사파리 재킷을 입고, 이 계절을 만끽하라. 자연을 가슴에 품은 도시의 남자들과 떠나는 ‘갤럭시 라이프 스타일’의 가을 사파리 여행. The Horse Whisperer 갤럭시 라이프스타일의 네이비 블루 4포켓 사파리 재킷으로 연출한 라이딩 룩(riding look). … 계속 읽기
3백65일 다이어트를 생활화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이름만 들어서는 알 수 없는 다양한 다이어트법과 시술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바쁘다는 핑계로 몸매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을 이들을 위해 알쏭달쏭한 다이어트 트렌드를 짚어보았다. 니트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실패한 이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바로 … 계속 읽기
오메가의 유서 깊은 크로노그래프가 선사하는 디자인과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스피드마스터 컬렉션에서 크기와 컬러 등 새로운 심미적 요소를 접목한 스피드마스터 38mm 사이즈를 선보인다. 계속 읽기
까다로운 취향을 고려한 인상적인 선물은 상대방에게 평소 얼마나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독특하고 멋진 리빙 제품과 향수, 액세서리까지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디자인을 모았다. 1빌바오 루슨트 스터즈 토트백 90만5천원 이세이미야케 플리츠플리즈. 그린 스틸레토 힐 1백3만원 샬롯 … 계속 읽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주목할 만한 2개의 전시회가 동시에 열리고 있다. 20세기 팝아트의 상징 앤디 워홀의 작품 세계를 국내 최대 규모로 접할 수 있는 <앤디 워홀 라이브>전은 오는 9월 27일까지 긴 대장정을 펼친다(www.art-mon.co.kr). 워홀의 시대별 다양한 작품과 삶의 흔적을 담아낸 전시로, 그의 유년 시절을 보여주는 사진부터 특유의 자화상 사진, 상업 디자이너로 활동한 뉴욕 시절의 드로잉, 캠벨 수프 시리즈 등 팝 아티스트로서 명성을 얻기 시작한 1960~70년대 실크스크린 작품, 메릴린 먼로, 마오쩌둥, 마이클 잭슨, 무하마드 알리 등 유명인들의 초상화 40여 점, 일생의 기록물인 1백90여 점의 타임캡슐에 이르기까지 총 4백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워홀의 대표작 ‘메릴린 먼로 초상화’를 비롯해 대형 자화상, 삶의 덧없음을 표현한 ‘해골’ 시리즈 ,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을 3개의 눈이 있는 형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작품 등 볼거리가 풍부하며 국내에 최초로 공개되는 작품도 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1만5천원. 위대한 디자이너 크리스찬 디올의 영감 충만한 창작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에스프리 디올-디올 정신>도 굳이 패션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흥미로운 전시다. 복식사에 길이 남을 ‘뉴룩’의 창시자로 불리는 디올과 그의 작품에 영감을 불어넣은 예술·문화·역사적 요소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전시로 드레스, 향수, 액세서리, 사진 등 풍부한 요소가 어우러져 있다. 전시 공간 자체도 디올이 계승해온 창의적 유산의 존재감을 살려줄 만큼 매력적이다. 곳곳에 서도호, 이불, 박선기 등 대표적인 한국 아티스트 6인의 예술품도 자리해 이곳을 찾는 발걸음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DDP에서 오는 8월 25일까지 열리며, 입장료는 무료다.
품격이 필요한 순간에 더욱 빛을 발하는 주얼리 워치는 작고 세심한 디자인일수록 더욱 가치 있게 느껴진다. 섬세하고 정교하게 완성한 아주 작은 사이즈의 여성용 주얼리 워치.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샤넬 프리미에르 세라믹 1987년 샤넬 최초의 워치로 선보인 프리미에르 라인. 샤넬 No.5 향수병 뚜껑과 방돔광장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