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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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잘 손질된 가죽을 사용한 전통적인 패션 하우스의 클래식 백에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한다. 완벽하게 가공된 가죽, 정교한 금속 작업, 유서 깊은 장인 정신이 완성한 2010년 아이그너 가을 컬렉션.   (위부터)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오피스 룩에 잘 어울리는 그레이 컬러 그립 백 1백59만원. … 계속 읽기

be a master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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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장인들의 손길이 닿기 전에는 단지 반짝이는 돌에 지나지 않았을 작은 원석 하나가 최상의 가치로 다시 태어났다. 궁극의 아름다움으로 완벽하게 가공된 하이 주얼리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까르띠에 아그라프 오닉스 듀오 네크리스 팬더, 오키드 등 다양한 모티브의 하이 주얼리를 선보이는 … 계속 읽기

자동차, 환경 친화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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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장진택(자동차 칼럼니스트) | 일러스트 김상인 

작금의 자동차들은 목청 높여 이렇게 외친다. “환경 친화!” 하지만 듣는 환경은 하나도 기쁘지 않다. 1백 년 넘게 환경을 괴롭혀온 자동차들의 늦은 후회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환경 친화’라는 말 자체가 꽤 장난스럽다. 사실 ‘친환경 자동차’라는 말은 ‘소리 없는 아우성’만큼이나 역설적인 표현이다. 자동차라는 … 계속 읽기

happy hol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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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신원선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성탄절이 늘 설레고 기대되는 건 성인이 되어도 마찬가지다. 뷰티 브랜드들 역시 이런 우리의 마음을 아는지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위트 있고 풍성한 구성의 기프트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매혹적인 파티 룩을 연출하고 싶거나 고마운 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크리스마스 뷰티 … 계속 읽기

먼싱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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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싱웨어는 프리미엄한 겨울 스타일을 위한 ‘윈터 다운’을 출시했다. 초경량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사용해 가볍고 따뜻한 롱 다운 점퍼와 고급스러운 무톤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무톤 다운 점퍼로 출시되었다. 다양한 컬러로 선보이는 윈터 다운 컬렉션에 주목해보자. 문의 02-545-8226 계속 읽기

dandy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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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공탄 | 메이크업 최영옥 | 세트 스타일리스트 최훈화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photographed by park ji hyuk

드라마 <49일>을 통해 완벽하게 성장한 배우 정일우. 그가 슬림한 실루엣과 담대한 눈빛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제 진짜 남자다. 나일론 소재 화이트 집업 점퍼 2백25만원 릭 오웬스. 화이트 팬츠 49만원 발리. 18K 화이트 골드 아쿠아 웨이브 링 2백만원대 오메가. 네이비 컬러 … 계속 읽기

2010 F/W retro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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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최초의 컴퓨터, 바비 인형의 탄생, 나일론의 등장까지 일대 변혁이 일었던 1950년대. 루이 비통에서 프라다까지 2010 F/W 컬렉션을 지배한 것은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가 일어난 1950년대에 바치는 오마주다. 올가을, 성숙하고 우아한 여성성을 그대로 간직한 오드리 헵번과 디올로 대변되는 1950년대풍의 하이 웨이스트와 풀 … 계속 읽기

let there be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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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1990년대에 처음 베네피트가 ‘전지현 틴트’로 이름을 알렸을 때는잠깐의 유행으로 끝날 것이라 생각한 사람들도 많았다. 하지만 LVMH 그룹으로 재편되어 놀라운 성장을 거듭한 베네피트는 이제 스킨케어 라인까지 확장하며 빅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베네피트의 창립자인 진과 제인, 그리고 베네피트의 미래를 이끌 애니와 매기를 뉴욕에서 직접 만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