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이주이 | 스타일리스트 조서린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park kun woo
미디엄 바게트 메신저 백. 24.5 X 22cm, 2백30만원 펜디. 계속 읽기
다가올 명절을 맞이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선물을 소개한다. 집에서도 편리하게 고주파 관리로 피부 탄력을 케어해줄 실큰 페이스타이트3.0. 계속 읽기
손목을 보호해주는 코튼 밴드 5만9천원 필라X브룩스 브라더스. 계속 읽기